<엑시트> 2018 하반기 세종 도서 교양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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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문화예술상 수상 황선미 작가의 신작!
최근 ‘어쩌다 어른’ 방송에서도 소개된 <엑시트>가 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세종 도서란?

‘세종 도서’는 기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가 바뀐 명칭입니다.

국가에서 우수한 도서를 고르고 국가에서 그 도서를 구입 한 후

공동도서관 및 벽지 초·중·고 등 소외지역에 보급을 하는 것이지요.

국민의 독서문화를 향상하고 지식문화산업의 핵심 기반 산업으로 출판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소외지역의 문화생활을 돕고 좋은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게는 힘이 되는 정책이랍니다.

책들 역시 깐깐하게 선정됩니다.

관련 학자나 출판평론가, 사서, 교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가 70%를 차지하고,

공공도서관 등의 수요자 추천도서가 30%를 차지해서 총 100%의 결과로 선정되는 것인데요.

총 10개 분야(총류, 철학·윤리학·심리학, 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지리·관광)에서

상반기 220종, 하반기 220종으로 총 440종이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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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2018년 하반기에 꼭 읽어야 하는 책 중 220위권 안에 <엑시트>가 들었다는 것~!
한 분기에도 어마어마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세종 도서에 선정되는 것은 하늘에 별 따기인데요.

상반기 <복제인간 윤봉구> 선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엑시트>가 선정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들고 올 수 있어 저희도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

연령 14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8년 6월 1일 |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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