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2019 볼로냐 라가치 상 ‘뉴호라이즌(새 지평) NEW HORIZON’ 부문 대상 수상

세계적인 예술가 데이비드 호크니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가 글을 쓰고, 로즈 블레이크가 그림을 그렸으며, 신성림이 우리말로 옮긴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가 2019년도 볼로냐 라가치 상 ‘뉴호라이즌(새 지평) NEW HORIZON’ 부문 ‘대상’ 작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뉴호라이즌 부문은 새롭고 혁신적인 면모가 돋보인 어린이책에 주어지는 상입니다. 장대한 그림의 역사를 신선한 시각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는 벌써 1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아이들과 만나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심사위원들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는 “아이들을 그림의 역사와 예술적인 창작 활동 과정 사이를 가로지르는 독특한 여정으로 초대하는 책. 유쾌한 삽화는 아이들의 관심을 돋우며, 시각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소개해 준다. 모든 연령대에게 알맞은 선물과도 같은 책이다.”라고 극찬했습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은 이탈리아에서 매년 3월 말에 열리는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시상되며, 전 세계에서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응모받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도서전이 열리기 전인 2월에 발표합니다.

연령 10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8년 10월 15일 | 정가 22,000원
수상/추천 볼로냐 라가치 상 외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