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발표

제26회 황금도깨비상 심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지난 10월 31일 원고를 최종 마감하여 예·본심을 진행한 황금도깨비상에는 동화 부문에 총 103편, 그림책 부문에 120편이 접수되었습니다.

그림책 부문에는 총 120편이 응모되었습니다. 심사위원으로 그림책 작가 이수지, 그림책 기획 및 번역가 이지원 님을 위촉하여 11월 22일 본사에서 예·본심을 진행하였습니다. 본심에 오른 총 5편을 논의한 결과 최종으로 가능성과 참신함이 돋보인 『그들은 결국 브레멘에 가지 못했다』, 『토끼전』 두 편을 우수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동화 부문에는 단편과 장편을 포함한 총 103편이 응모되었습니다. 심사위원으로 아동문학 평론가 김경연, 동화작가 황선미, 동화·청소년작가 김선희 님을 위촉하였습니다. 먼저 응모작을 각각 위원들에게 보내어 심사한 결과 총 5편을 본심작으로 천거, 12월 2일 본사에서 본심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랜 논의 끝에,  『강남 사장님』을 우수작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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