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5만 부 판매 돌파!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

구스범스 25. 핼러윈의 침입자

원제 GOOSEBUMPS #48 : ATTACK OF THE JACK-O’-LANTERNS

R.L. 스타인 | 그림 이철민 | 옮김 이원경

출간일 2016년 9월 30일 | ISBN 978-89-6548-337-3

패키지 변형판 140x250 · 168쪽 | 연령 8세 이상 | 가격 8,500원

시리즈 구스범스 25 | 분야 읽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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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국내 25만 부 판매한 구스범스,

가장 짜릿한 핼러윈을 준비했다!

 

**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부 판매

** 기네스북 등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2위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2016년 핼러윈을 앞두고 어린이 호러 동화 『구스범스 25. 핼러윈의 침입자』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14년 7월에 처음 선보인 이래 2년여 만에 국내 25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 기록은 2008년이후, 어린이 장르 도서 가운데 가장 짧은 기간에 이루어 낸 성과다. 「구스범스」는 미개척 장르나 다름없었던 ‘어린이 호러’가 우리나라 어린이들 다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음을 증명해 냈다.

작가 R.L.스타인은 이번 신간에서 핼러윈에 딱 알맞은 소재로 돌아왔다. 핼러윈은 고대 켈트족의 축제에서 유래된 것으로, 미국에서는 매년 10월 31일 밤마다 아이들이 죽은 이들의 혼령을 달래기 위해 유령, 해골, 마녀 등으로 분장해 사탕을 받으러 동네를 돌아다닌다. 몇 년 전부터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핼러윈을 즐기고 있지만 원조 핼러윈 축제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 이 책은 미국의 핼러윈 축제를 정확히 재현하는 가운데 기괴한 사건을 통해 공포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책의 주인공은 핼러윈 축제의 상징인 ‘호박등’이다. 호박 안을 파낸 뒤 껍질에 눈․코․입을 새겨 안에 촛불을 밝히는 호박등은 으스스하지만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존재다. 그 호박등이 이 책에서는 핼러윈 축제에 침입해 아이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끔찍한 괴물로 변신한다.

시커먼 망토를 두른 몸뚱이, 몸 위에 둥둥 떠 있는 호박 머리, 날카로운 이빨, 뾰족한 눈구멍에서 활활 타오르는 시뻘건 불길……. 화가 나면 뜨거운 불길을 밖으로 내뿜으며 아이들을 위협한다! 도대체 이 호박등 괴물의 정체는 뭘까?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가장 짜릿한 핼러윈을 맞이하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알아보시라!

편집자 리뷰

핼러윈 분장일까? 진짜 괴물일까?

핼러윈의 악동 호박등의 습격!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드루는 일 년 중 핼러윈을 가장 좋아한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분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드루에게 짓궂은 친구들이 장난을 쳐 2년 연속 핼러윈을 몽땅 망치고 만다. 기필코 올해 복수하겠다고 마음먹은 드루에게 친구 쌍둥이 남매가 좋은 계획이 있다며 도와주겠다고 나선다. 드루는 복수할 친구들과 함께 사탕을 받으러 돌아다니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드디어 다가온 핼러윈 밤, 드루는 친구들과 약속한 장소로 나가지만 어쩐 일인지 쌍둥이 남매는 오지 않는다. 대신 검은색 망토를 두르고, 무시무시한 불을 내뿜는 호박등 괴물이 나타난다! 호박등 괴물은 어두컴컴한 숲속으로 가더니, 드루와 친구들을 낯선 동네로 이끌고 간다. 아이들은 누군가의 실감 나는 분장이라고 믿고 따라가지만 호박등 괴물은 시간이 흐를수록 수상해져만 간다.

“사탕을 받으러 다녀야 한다, 영원히!”라는 끔찍한 명령을 하질 않나, 말을 듣지 않자 갑자기 아이들 주위를 돌며 불길로 에워싸기도 한다! 수많은 사탕과 초코바를 몽땅 먹도록 협박하고, 끝내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호박 머리통을 아이들에게 씌우려고 하는데…….

드루는 호박등 분장이 진짜 괴물이라고 의심하며 점점 악몽 속으로 빠져든다. 드루는 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쌍둥이 남매는 어디에 있는 걸까? 마지막 반전까지, 절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작가 소개

R.L. 스타인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돼 3년 동안 방송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
http://www.rlstine.com

" R.L. 스타인"의 다른 책들

이철민 그림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다. 잡지와 광고에 그림을 그리다가, 좀 더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상상하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는 『창경궁 동무』, 『박문수전』,『이순신과 명량대첩』,『건냐오의 백합계곡』,『내 이름』 등이 있다.

이원경 옮김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엔드하우스의 비극』이 있다.

"이원경"의 다른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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