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마술

원제 Hold a leaf in the sunshine

타다 타에코 | 사진 야마모토 나오키

출간일 2017년 1월 12일 | ISBN 978-89-491-5232-5

패키지 양장 · 변형판 200x225 · 32쪽 | 연령 3세 이상 | 가격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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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신간_나뭇잎마술 (1)

편집자 리뷰

팔랑팔랑 나뭇잎에는 무슨 비밀이 있을까?

아이와 자연이 친구가 되는 마술 같은 과학 그림책!

 

■ 햇볕 좋은 날, 아이와 산책할 때 꼭 가져가세요!

 

햇볕이 따뜻한 날은 산책하기 좋은 날. 아이랑 거닐다 보면 예쁜 초록빛 나뭇잎들이 눈에 쏙 들어오지요. 가만가만 다가가 아이 손에 나뭇잎 한 장을 들려 주세요. 팔랑팔랑 이파리는 아이한테 친근한 장난감이지요. 잎의 앞뒷면을 돌려 보고 만져 본 다음 햇빛에 대 보세요. 자, 아이 눈에 뭐가 보일까요?

나뭇잎은 그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잎맥을 갖고 있어요. 예쁜 레이스 모양, 하트 모양, 그물 모양, 뾰족한 모양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잎맥이 참 많답니다. 햇빛을 받으면 마치 마술처럼 드러나는 잎맥을 아이와 함께 살펴보세요. 잎맥의 모양이 무엇을 닮았는지 아이와 함께 맞춰 보고 예쁜 잎은 수집해 보세요. 아이와 식물이 더 가까워지고 과학적 사고의 기초인 꼼꼼한 관찰력까지 생길 수 있답니다.

 

 

■ 감나무, 은행나무, 토끼풀 등 우리 주변 식물 속에 과학 지식이 쏙쏙.

 

이 책을 지은 타다 타에코 선생님은 식물학자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적당한 과학 상식을 뽑아 특별한 나뭇잎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벚나무, 감나무, 은행나무, 토끼풀 등 13종 식물을 소개해서 엄마와 아이의 산책길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지요. 또 잎맥, 잎몸, 잎자루 등의 식물학 용어를 쓰지 않고도 보고 만지며 감각적으로 나뭇잎의 구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사진작가 야마모토 아오아키 선생님의 따스한 사진에서 초록 감성도 느껴 보세요.

별책부록 「재미똑똑 워크북」은 아이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선물이에요. 나뭇잎의 구조, 잎의 모양 같은 과학 상식과 더불어 잎 모양 맞추기, 자유롭게 이파리 그리기 등 재미있는 활동이 가득해요. 이 책의 마지막 장면, 나타났다 사라지는 토끼풀의 흰 무늬에 얽힌 비밀은 워크북에서만 과학적 원리가 설명되어 있답니다.

작가 소개

타다 타에코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교 대학운 자연 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식물 생태학 전문가로 활동하며 식물이 사는 지혜와 벌레, 새, 동물들의 번식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알아보며 즐기는 잎사귀 박물관』이 있고,  『큰 개불알풀 이야기』의 감수를 맡았다.

야마모토 나오키 사진

1975년 도치기 현에서 태어났다. 도쿄 미타카에서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야마네코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다. 여행이나 생활을 테마로 한 사진 작업이 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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