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40개국 출간, 2억 7천만 부 판매 초대형 베스트셀러

끝없는 게임 4. 히말라야 설인의 전설

R. A. 몽고메리 | 그림 김성용 | 옮김 이혜인

출간일 2017년 2월 28일 | ISBN 978-89-6548-358-8

패키지 소프트커버 · 변형판 140x205 · 128쪽 | 연령 8세 이상 | 가격 8,500원

시리즈 끝없는 게임 4 | 분야 읽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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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 세계 어린이 책 베스트셀러 4위

추리력 & 판단력 대폭발!

네 선택으로 세기의 미스터리가 밝혀진다!

 

*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가 발달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안겨 줍니다.

- 장서영(청어람 독서코칭센터 소장)

* 전 세계 아이들은 이 게임북으로 삶의 중요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 캘리 밴더(《People》기자)

* 전 세계 사람들을 ‘선택’의 재미로 빠뜨렸던 이 시리즈로 모두 모험의 영웅이 되어 보라! – 《Wired》

 

 

 

주인공의 다음 행동을 결정하라! To do or Not to do?

 

전 세계 40개국에서 2억 7천만 부가 팔린 세계적인 어린이 책 「끝없는 게임」 시리즈. 그 4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끝없는 게임」 시리즈는 독자인 ‘내’ 선택으로 결말이 달라지는 게임북. 1권 시간 여행, 2권 해저 탐험, 3권 이중 스파이 등 권마다 다른 흥미진진한 소재에 따라, 어린이들은 주인공이 되어 다음 행동을 결정해 나간다. 그 결정은 대단히 중요하다! 한 번의 결정으로도 책의 결말이 180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 덕분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기대된다.(이상율, 4학년)’, ‘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야 해서 지루하지 않다.(이진겸, 4학년)’ 등 어린이들의 서평에는 기대감이 가득하다. 사건을 읽고 분석해서 다음 행동을 선택하고……. 어린이들은 난생처음 경험하는 자기 주도형 독서의 매력에 풍덩 빠져 볼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끝없는 게임 4. 히말라야 설인의 전설』에서는 이 시리즈의 블랙홀 같은 매력이 더욱 강화되었다. 4권에서는 전 세계 4대 미스터리 괴물 중 하나인 ‘설인’을 둘러싼 모험이 펼쳐지는데, 미국에서는 이 책이 시리즈 중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예티’, ‘빅풋’이라고도 불리는 설인은, 고릴라와 거인을 섞은 듯한 괴물로 1899년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자국이, 2011년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털이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그 실체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4권에서는 세계적인 미스터리인 설인을 어린이들이 직접 찾아 나선다. 과연 어린이들은 무시무시한 눈사태, 악당들을 피해 설인을 만날 수 있을까?

편집자 리뷰

세계 제일의 산들이 모여 있는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세계 최초, 히말라야 설인을 찾아라!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들이 모여 있는 히말라야 산맥은 산악 등반가들의 로망이다. ‘나’는 언제나 함께해 온 등반 파트너, 카를로스와 히말라야 설인을 찾아내기로 굳게 약속한다.

그런데 먼저 떠난 카를로스와 갑자기 연락이 끊긴다. 무슨 일이지? 설인의 발자국을 혼자 추적하는 중일까? 아니면 증거를 없애려는 누군가의 방해일까?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진다.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혼란스럽다. 친구도 찾고 세계 최초로 설인도 찾아내야 하는데……. 히말라야를 잘 아는 안내인 솔바, 히말라야 탐사를 허가하는 공무원 루날, 미스터리 사원지킴이 할아버지, 설인을 봤다는 할머니 중 ‘나’에게 도움이 될 사람은 과연 누굴까?

그리고 설인의 정체는 무서운 괴물일까, 평화를 수호하는 생명체일까? 혹시 외계인이면 어쩌지?

이 책의 30가지 선택 뒤 28가지 결론에 이르는 과정은 어느 하나 지루할 틈이 없다. 낯설지만 신비로운 나라 네팔을 배경으로 빙하의 틈 위험한 크레바스 모험, 밀림 속 코끼리 탐사, 하늘로 두둥실 공중부양 등, 기상천외한 모험이 숨 가쁘게 펼쳐진다.

이 모든 매력을 확인하려면 직접 이 책의 결말을 경험해 보는 수밖에 없다! 자, 지금 당장 이 책에 도전하자.

목차

** 어린이들의 독자 평!

 

1. 엄지 척! 올해 읽었던 책 중 최고다! – 닉네임 <rosefull>

2. 호기심에 샀지만 호기심을 넘은 재미있는 책! – 닉네임 <홍시>

3. 상상도 못할 결말들이 기다리고 있다! – 닉네임 <별의 시>

4. 이야기를 내 마음대로 이끌어 나가는 방식이 게임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새로운 책! – 닉네임 <은동네>

5. 읽는 내내 오롯이 책 읽는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었다. – 닉네임 <구소운>

6. 나만의 방식으로 읽는 놀라운 책! 취향에 맞게 결말을 고를 수 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기대된다. – 이상율(진주초등학교 4학년)

7.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이 이리저리 튀면서 펼쳐진다! – 한도윤(성내초등학교 4학년)

8. 이야기 속 주인공이 바로 ‘나’라니! 책 속으로 홀딱 빠져 들어간다. – 황효정(성호초등학교 6학년)

9. 매 순간 다음 이야기를 선택해야 한다! 순서대로 읽을 때보다 훨씬 더 집중하며 읽는 책. – 박지일(관저초등학교 6학년)

10. 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다. 책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이진겸(경수초등학교 4학년)

11. 보드게임 같은 책! 주사위를 던져 어느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것처럼 통통 튀는 이야기. – 김예진(영종초등학교 4학년)

12. 친구들과 함께 읽으며 각자 선택한 이야기를 서로 비교할 수 있다. 함께 모여 게임하듯 읽는 책! – 김태완(평리초등학교 6학년)

작가 소개

R. A. 몽고메리

“아주 작은 선택이 당신의 삶을 바꾸어 놓을 수 있죠.“

전 세계에서 모험을 즐기는 진정한 탐험가이자 어린이 책 작가이다. 히말라야 산맥을 오르기도, 중남미의 바다에서 잠수를 하기도, 아프리카로 오지 탐험을 떠나기도 했다. 세계 지리, 신화, 역사, 탐정 소설, 음악 등 관심 분야가 매우 다양하다. 2014년 78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수많은 게임북을 써 냈다.

김성용 그림

일러스트레이터. 부천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과 잡지, 사보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일터는 타워크레인』, 『북적북적 도시』, 『호두까기 인형』, 『아주 특별한 돌, 석탄』, 『오싹오싹 유령 영화가 보고 싶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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