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5

5.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원제 MAGIC SCHOOL BUS® Science Reader: Comes to Its Senses / MAGIC SCHOOL BUS® Science Reader: Gets Caught in a Web

조애너 콜, 크리스틴 어하트, 저넷 레인 | 그림 브루스 디건, 캐럴린 브래컨, 테드 에니크 | 옮김 이한음, 이강환

출간일 2017년 7월 1일 | ISBN 978-89-491-5255-4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63x245 · 68쪽 | 연령 7세 이상 | 가격 9,500원

도서구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5 (보기) 판매가 8,550 (정가 9,500원) 수량 장바구니 바로구매
(10%↓ + 3%P + 2%P)
책소개

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베스트셀러

과학이 좋아지는 마법의 책!

 

* 어린이 과학책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 뉴욕 타임스

* 유머와 과학이 훌륭한 콤비를 이룬 책이에요. 최고! – 레이첼(미국, 아마존 독자)

* 아이들의 관심사를 정확히 포착한 그림! 책 속 현장 학습에서 배울 게 정말 많아요!

- 씨비(영국, 아마존 독자)

 

전 세계 어린이가 배꼽 잡은 과학 베스트셀러

더 재밌는 과학 동화로 돌아왔다!

 

「신기한 스쿨버스」는 1990년대 출간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팔린 과학 그림책 시리즈다. 이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TV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보드게임 등 수많은 상품이 만들어졌고 지금은 2018년 방영될 새 TV 애니메이션도 제작 중이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뒤이은 과학 동화 시리즈다. 인체, 땅속, 바닷속으로 과학 현장 학습을 떠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 톡톡 튀는 아널드와 친구들, 마법의 변신 버스 등 더욱 강력해진 기존 캐릭터들이 이번 시리즈에 모두 등장한다.

이야기의 무대는 이번 시리즈에서 더욱 넓어졌다. 핏속, 뼛속, 재활용 공장까지 새로운 곳들이 과학탐험대의 공부 장소가 된다. 첫 출간 후 시간이 흐른 만큼, 과학적 호기심의 범위가 더 넓어진 요즘 어린이들의 기호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더욱 유쾌해진 유머도 주목할 만하다. 병균과 상어 떼 옆을 가까스로 지나고 쓰레기 더미에 푹 파묻히는 스릴 가운데서도 팡팡 터지는 유머가 경쾌하다. 또한 스쿨버스에 탄 아이들끼리 주고받는 재치 넘치는 말장난은 딱딱한 과학 학습을 놀이처럼 즐기게 해 준다. 풍성한 그림과 말풍선도 큰 장점이다. 덕분에 동영상, 만화 등 이미지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다.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맞춤 과학 시리즈

 

이번 시리즈는 특히,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기획되었다. 권당 2개로 구성된 에피소드는 분량이 32쪽씩이다. 엄마나 선생님이 읽어 주었던 그림책과 비슷한 분량으로 책 읽기를 처음 독립한 어린이가 집중하기에 적당하다. 또 장마다 5줄 내외인 글줄은 책 읽기에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에게도 부담이 없다.

또한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의 이해력과 초등 과학 교과서를 꼼꼼히 따져 뽑은 과학 지식은 알맞은 분량과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과학과 책 읽기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책 말미에 「신기한 과학 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신기한 과학 상식」 같은 부록이 수록되어 있어,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편집자 리뷰

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베스트셀러

과학이 좋아지는 마법의 책!

 

* 어린이 과학책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 뉴욕 타임스

* 유머와 과학이 훌륭한 콤비를 이룬 책이에요. 최고! – 레이첼(미국, 아마존 독자)

* 아이들의 관심사를 정확히 포착한 그림! 책 속 현장 학습에서 배울 게 정말 많아요!

- 씨비(영국, 아마존 독자)

 

 

 

전 세계 어린이가 배꼽 잡은 과학 베스트셀러

더 재밌는 과학 동화로 돌아왔다!

 

「신기한 스쿨버스」는 1990년대 출간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팔린 과학 그림책 시리즈다. 이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TV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보드 게임 등  수많은 상품이 만들어졌고 지금은 2018년 방영될  새 TV 애니메이션도 제작 중이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뒤이은 과학 동화 시리즈다. 인체, 땅속, 바닷속으로 과학 현장 학습을 떠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 톡톡 튀는 아널드와 친구들, 마법의 변신 버스 등 더욱 강력해진 기존 캐릭터들이 이번 시리즈에 모두 등장한다.

이야기의 무대는 이번 시리즈에서 더욱 넓어졌다. 핏속, 뼛속, 재활용 공장까지 새로운 곳들이 과학탐험대의 공부 장소가 된다. 첫 출간 후 시간이 흐른 만큼, 과학적 호기심의 범위가 더 넓어진 요즘 어린이들의 기호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더욱 유쾌해진 유머도 주목할 만하다. 병균과 상어 떼 옆을 가까스로 지나고 쓰레기 더미에 푹 파묻히는 스릴 가운데서도 팡팡 터지는 유머가 경쾌하다. 또한 스쿨버스에 탄 아이들끼리 주고받는 재치 넘치는 말장난은 딱딱한 과학 학습을 놀이처럼 즐기게 해 준다. 풍성한 그림과 말풍선도 큰 장점이다. 덕분에 동영상, 만화 등 이미지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다.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맞춤 과학 시리즈

 

이번 시리즈는 특히,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기획되었다. 권당 2개로 구성된 에피소드는 분량이 32쪽씩이다. 엄마나 선생님이 읽어 주었던 그림책과 비슷한 분량으로 책 읽기를 처음 독립한 어린이가 집중하기에 적당하다. 또 장마다 5줄 내외인 글줄은 책 읽기에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에게도 부담이 없다.

또한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의 이해력과 초등 과학 교과서를 꼼꼼히 따져 뽑은 과학 지식은 알맞은 분량과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과학과 책 읽기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책 말미에 「신기한 과학 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신기한 과학 상식」 같은 부록이 수록되어 있어,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보고 듣고 맛보는 느낌은 어디에서 올까?

거미가 곤충이 아니라고?

신기한 스쿨버스 타고 궁금증 해결!

 

어느 화창한 아침, 프리즐 선생님이 카드 빈칸 채우기 게임을 하자며‘신기한 스쿨버스’를 출동시킨다. 각 카드에는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대한 문장과 함께 빈칸이 있는데……. 아이들은 빈칸에 해당하는 단어가 무엇인지 맞추기 위해 소풍 나온 여자아이의 귓속으로 들어간다!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귀, 눈, 혀 등을 차례차례 통과하는 아이들은 과연 빈칸을 모두 채우고 게임을 끝낼 수 있을까?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신기한 스쿨버스가 나방으로 변신하여 신비로운 동물 거미를 추적하러 떠난다. 아이들은 프리즐 선생님의 친구 샬롯 아주머니의 집 뒤편에서 엄청나게 많은 거미들을 발견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거미줄에 걸려 버리는데……! 선생님과 아이들은 거미줄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교과 연계|과학 5-2 1. 우리 몸 / 과학 3-2 1. 동물의 생활

목차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거미줄을 빠져나가라!

작가 소개

조애너 콜

미국 뉴저지 주 뉴어크에서 태어났다. 뉴욕 시립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초등학교 사서로 있다가 어린이 책을 쓰는 전업 작가가 되었다. 작품으로는 <닥터 체인지>, <어떻게 태어났니>, <성 프란시스의 선물>, <애너 바나나>, <개구리의 몸> 등이 있다. 그리고 가장 널리 알려진 <신기한 스쿨 버스> 시리즈의 작가로 워싱턴 포스트지 논픽션 상과 데이비드 맥코드 문학상을 받았다.

"조애너 콜"의 다른 책들

저넷 레인

미국의 동화작가.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를 공동 집필했다.

브루스 디건 그림

1945년 미국에서 태어나 뉴욕 쿠퍼 유니언 대학과 프라트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한때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기도 했으며, 연필이나 펜으로 밑그림을 그린 수채화와 연필화가 뛰어나다. 작품 속 캐릭터는 「신기한 스쿨 버스」의 프리즐 선생님이나 아이들처럼 주로 밝고 익살스럽고 활기차며, 자신이 직접 글을 쓴 『잼베리』 등을 비롯해 30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자신이 그린 그림 중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로 프리즐 선생님을 꼽을 정도로 「신기한 스쿨 버스」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며, 현재 조애너 콜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어 「프리즐 선생님의 신기한 역사 여행」 세 번째 이야기인 중국 편을 준비하고 있다.

"브루스 디건"의 다른 책들

이강환 옮김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천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켄트대학에서 로열 소사이어티 펠로우로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 국립과천과학관 연구사로 재직하면서 천문 분야와 관련된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주의 끝을 찾아서』,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별의별 원소들』, 『우리는 모두 외계인이다』, 『우리 안의 우주』등이 있다.

"이강환"의 다른 책들

독자리뷰(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