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100가지

로라 코완, 알렉스 프리스, 미나 레이시, 제롬 마틴 | 그림 페데리코 마리아니, 파르코 폴로 | 감수 앤 밀러드 | 옮김 신인수

출판사 어스본 코리아 | 출간일 2018년 5월 11일 | ISBN 979-11-8687-294-9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70x240 · 128쪽 | 연령 8세 이상 | 가격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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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00-things-to-know-about-The-History

편집자 리뷰

놀라운 ‘세계사’ 이야기가 가득한

가장 흥미로운 어린이 교양서!

 

◆ 초등 <사회>, <과학> 교과부터 최신 정보까지 담아낸 신개념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의 신간 ‘세계사’ 편이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초등 <사회>와 <과학> 교과서에 다뤄지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상식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어요.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답니다.

 

◆ 세계의 정치와 경제부터 문화와 인물까지,

상식과 이슈를 넘나드는 흥미진진 세계사!

*초등 <사회>, <과학> 교과 연계

3-1 <과학> 우리 생활과 물질

3-2 <과학> 동물의 생활

4-2 <과학> 식물의 생활

5-1 <과학> 태양계와 별

 

4-2 <사회>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5-2 <사회>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

6-2 <사회>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6-2 <사회>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6-2 <사회>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이 책을 펼치면 먼저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가는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며 역사의 개념을 이해하고, 역사의 주제가 정치, 경제, 종교, 예술, 의학 등으로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런 다음, 도구의 발명, 왕위 계승과 왕권 다툼, 나라 간의 교역과 전쟁, 경제 위기, 질병의 유행, 기술의 발전과 혁명 등 분야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100가지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지요. 각 사건이 일어나게 된 원인과 배경부터 결과에 이르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내 관련 지식을 쌓도록 돕는답니다.

특히, 초등 <사회>와 나아가 중등, 고등 역사 공부에 밑거름이 될 세계사 상식을 두루 익힐 수 있어요. 중국의 종이 발명과 분서갱유, 미국의 골드러시, 네덜란드의 튤립 파동, 영국의 러다이트 운동,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핵폭발 등 중요한 역사적 지식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이해를 돕는답니다. 재미있게 역사를 접하는 과정에서 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역사 지식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을 거예요.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건에 관련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함께 살펴보며 과학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 또한 기를 수 있고, 지금껏 역사에서 주로 다뤄지지 않았던 분야의 이야기까지 알아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최초의 국가 간 스포츠, 역사 속 이색 직업, 여성의 권리 변화 등 낯선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지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세계사에 숨겨진 다양한 사실에서 영감을 받아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지적 모험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이고 최신 이슈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세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꿈을 키워갈 수 있을 거예요.

 

◆ 이야기의 맥락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인포그래픽식 구성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다양한 세계사 사건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그래프, 순서도, 칸 만화 등의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었어요. 사건의 전후 관계를 이해하고, 사물이나 인물의 특징을 알아보고, 수치를 비교하고, 옛 생활상을 파악하기 쉬워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어요. 부록으로 세계사 주요 사건을 요약한 연대표와 사건이 일어난 위치를 찾는 지도 페이지가 마련되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고,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아요.

목차

● 목차

역사란 무엇일까요?

1. 역사가 시작된 때는… 기원후 1년이 아니에요.

2.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역사가는… 여행을 많이 다녔어요.

3. 최초의 종이는… 나무껍질, 헝겊, 고기잡이 그물로 만들었어요.

4. 신대륙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새로운 모양의 도끼였어요.

5. 책 한 권을 만드는 데 2년이 걸렸어요… 유럽에서 인쇄기가 발명되기 전에는요.

6. 무도병에 걸린 사람들은… 지쳐 죽을 때까지 춤을 추었어요.

7. 미국 대통령 두 명이… 길을 험하게 다니기로 유명했어요.

8. 농부가 황제가 되어 세운 나라가… 위대한 업적을 많이 남겼어요.

9. 비둘기가 훈장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한쪽 다리를 잃었어요.

10. 10일 하고도 하루가 사라졌어요… 1752년 영국에서 생긴 일이에요.

11. 세 달이 사라졌어요… 1751년 영국에서 생긴 일이에요.

12. 코끼리들이 알프스산맥을 넘어… 로마를 공격했어요.

13. 배에 위장 도색을 하면… 적군이 배를 명중시키기가 힘들어졌어요.

14. 바이킹은 싸우는 데 보내는 시간보다… 농사짓는 데 보내는 시간이 더 길었어요.

15. 아키텐 지역을 다스린 엘레오노르는… 서로 전쟁을 벌인 두 나라의 왕비였어요.

16. 피라미드가 가장 많은 곳은… 이집트가 아니라 중앙아메리카예요.

17. 도굴을 막기 위해… 이집트 피라미드에는 여러 장치가 있었어요.

18. 세계에서 가장 긴 울타리는… 영국의 지배를 받던 인도 한복판에 있었어요.

19. 핵폭탄을 두 번 맞고도 살아남은 사람들은… 약 160명이었어요.

20. 탐험의 목표는 결국 이루었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못했어요.

21. 옷을 걸치지 않은 이 고행자는… 원래 왕자였어요.

22. 행복의 상징이… 누군가에게는 불쾌감을 줘요.

23. 표트르 대제는 키가 크고… 팔꿈치 왕은 키가 작았어요.

24.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자신의 말 이름을 따서 도시 이름을 지었어요.

25. 중국에서는 끝내주게 어려운 시험 때문에… 응시자가 목숨을 잃기도 했어요.

26. 로마에서는 주인과 노예가… 1년에 한 번 서로 역할을 바꾸었어요.

27.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은… 북극의 바다표범을 사냥하는 도구가 되었어요.

28. 치욕의 플루트는… 음악가에게 내리는 벌이었어요.

29. 꼬리가 아홉 개 달린 고양이가… 배에서 선원들이 질서를 지키게 했어요.

30. 크리켓 경기는… 최초로 두 나라 사이에 공식적으로 벌어진 스포츠 경기였어요.

31. 영국 최초로 의대에 입학한 여자는… 남자 이름을 가지고 있었어요.

32. 가장 최근의 암흑시대는… 이제 막 시작되었어요.

33. 빅토리아 시대의 벽지에는… 독성 물질이 들어 있었어요.

34. 흑사병이 순식간에 퍼졌어요… 하루에 40킬로미터씩 퍼지기도 했어요.

35. 고작 100년 사이에 이동 속도가… 10배나 빨라졌어요.

36. 세계 일주 경쟁을 해서… 소설의 내용이 실제로 가능한지 시험해 보았어요.

37. 잉카 제국의 황제가… 금으로 방을 가득 채웠어요.

38. 튤립의 값이 미친 듯 뛰어… 대저택만큼이나 비싸졌어요.

39. 계급이 높은 장군일수록… 미국 남북 전쟁에서 죽을 확률이 더 높았어요.

40. 총알이 아니라 전염병이… 미국 남북 전쟁에서 군인들을 더 많이 죽였어요.

41. 노동자들이 기계를 박살 냈어요… 일자리를 잃을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에요.

42. 독일은 러시아의 혁명가를 도와… 러시아에 큰 변화가 일어나도록 했어요.

43. 레닌의 시신은… 2년마다 다시 방부 처리를 해요.

44. 해적과 여왕이 만났을 때… 라틴어로 대화를 나누었어요.

45. 영국 왕실에서 선보인 크리스마스트리는… 큰 유행이 되었어요.

46. 로마 제국은 무척 넓은 나라였지만… 역사상 23번째로 넓었을 뿐이에요.

47.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염료는… 썩은 소라에서 얻었어요.

48. 어느 왕이 금을 거저 나누어 주었어요… 그 바람에 경제 위기가 닥쳤어요.

49. 6일 동안 벌어진 전쟁 때문에… 하루면 지나갈 수 있는 길이 8년이 걸렸어요.

50. 한밤중에 깨어나 간식을 먹는 것은… 많은 사람의 습관이었어요.

51. 무인 잠수정은… 훌륭한 고고학자예요.

52. 걷기만 해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많은 사람이 함께한다면 말이에요.

53. 사무라이는 전쟁이 없을 때도… 전투복을 입곤 했어요.

54. 군대가 숨어 있었어요… 무덤 속에서 2,000년도 넘게 말이에요.

55. 새똥을 두고 전쟁이 일어났어요… 아주 특별한 새똥이었거든요.

56.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탑에는…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어요.

57. 앵무새의 알을 받으면… 황제는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어요.

58. 아테네의 민주주의는… 완전히 민주적이지는 않았어요.

59. 여성이 투표권을 얻은 시기는… 남성보다 수천 년이 늦었어요.

60. 고대 이집트 여성이 누린 권리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보다 훨씬 더 많았어요.

61. 브라질 국민 중에는 흑인의 수가… 나이지리아를 제외한 그 어떤 아프리카 국가보다도 많아요.

62. 폴리네시아에 온 카누 한 척에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실려 있었어요.

63. 하늘 높이 요새 같은 왕궁을 지었지만… 스리랑카의 왕은 결국 목숨을 잃었어요.

64. 수도사가 비밀을 빼돌렸어요… 그 비밀은 중국의 비단 만드는 기술이었어요.

65. 유럽의 인구가… 2,000년 동안 적어도 절반은 줄어들었어요.

66. 지난 한 세기 동안 세계 인구는… 무려 4배 늘어났어요.

67. 고대 이집트의 여왕이… 역사에서 완전히 잊힐 뻔했어요.

68. 해군 제독의 시신이… 술통에 담겨 있었어요.

69. 고대의 작가들은… 자신이 지은 이야기를 줄줄 외워야 했어요.

70. 골치 아픈 쓰레기가… 귀한 자료가 되기도 해요.

71. 빨간색 바지 때문에… 1914년 프랑스 군인 수천 명이 죽었어요.

72. 전투기가 하늘에서 폭탄을 툭 쳐서… 땅으로 떨어뜨렸어요.

73. 인간 사슬이… 세 나라에 걸쳐 이어졌어요.

74. 매머드와 이집트 피라미드는… 같은 시기에 존재했어요.

75. 고대 로마에서 검투사의 종류는… 30가지가 넘었어요.

76. 17세기 일본에서 농부는 상인보다… 신분이 더 높았어요.

77.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 범죄자가 될 수도 있었다는데, 정말일까요?

78. 금을 캐는 사람들이 아니라 상점 주인이… 가장 먼저 백만장자가 되었어요.

79. 시녀가 왕비가 되었어요… 목숨을 잃은 다음에 말이지요.

80. 아기가 황제가 되었어요…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말이지요.

81. 이슬람교 군인들도 기독교 군인들도… 스페인의 전사를 영웅으로 삼았어요.

82. 암살범이 우산으로… 영국 방송사의 저널리스트를 죽였어요.

83.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탄은… 희생자가 아무도 없었어요.

84.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탄을 만든 사람은… 노벨 평화상을 받았어요.

85. 유럽에서 열린 회의의 결과로… 아프리카가 조각조각 나뉘었어요.

86. 비밀스러운 지하 철도에는… 기차도, 철로도, 터널도 없었어요.

87. 6살 여자아이가… 날마다 경찰과 함께 학교에 가야 했어요.

88. 황제가 역사를 다시 기록하고 싶어서… 역사책을 모조리 불태워 버렸어요.

89. 짧은 통치 기간과 비참한 최후가… 비잔틴 제국의 황제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90. 유럽에서 속바지는…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먼저 입었어요.

91. 13년 동안 포르투갈의 수도는… 브라질에 있었어요.

92. 머리에 이가 생겨서… 브라질에 새로운 패션이 탄생했어요.

93. 은행을 경영하는 가문에서… 교황 3명, 왕비 2명, 공작 8명이 나왔어요.

94. 한밤중 오페라 극장에서… 혁명이 불꽃처럼 피어올랐어요.

95. 술래이만 1세의 공식 호칭은… 너무 길어서 읽다 지칠 정도였어요.

96. 멕시코 혁명에서는 걸음마를 갓 뗀 아이도… 전투 현장에 있었어요.

97. 노예들이 유명한 작가가 되어… 노예제 폐지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98. 철학자들은 종교에 상관하지 않고… 서로의 책을 읽었어요.

99. 나폴레옹을 구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잠수함이었을지도 몰라요.

100. 지구의 종말은… 늘 코앞에 다가와 있대요.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세계의 어디에서 일어난 일일까요?

유럽의 어디에서 일어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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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로라 코완

앤 밀러드 감수

신인수 옮김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어린이·청소년 책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신기한 숫자 나라 넘버랜드』 『도서관 생쥐』 『포피케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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