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0만 부 돌파!

구스범스 32. 미라의 부활

원제 GOOSEBUMPS #18 RETURN OF THE MUMMY by R. L. Stine

R.L. 스타인 | 그림 박은미 | 옮김 이원경

출간일 2018년 6월 26일 | ISBN 978-89-6548-346-5

패키지 반양장 · 변형판 140x205 · 168쪽 | 연령 10세 이상 | 가격 9,000원

시리즈 구스범스 32 | 분야 읽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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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00여 년 전 시작된 투탕카멘의 저주,

「구스범스」의 미라로 부활했다!

 

**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부 판매

** 기네스북 등재,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국내 30만 부 돌파로 어린이 호러 동화의 새 역사를 쓴 「구스범스」 시리즈의 32권이 출간되었다. 이번 32권에서는 그동안 봐 왔던 그 어떤 미라보다도 더욱 섬뜩한 ‘미라’가 등장한다. 바로 현실에 존재하는 고대 이집트 왕자의 미라가 이야기 속에서 생생하게 재현된 것! 작가 R.L.스타인은 1922년 영국의 고고학자가 3천 년간 봉인되어 있던 ‘투탕카멘 왕자’의 무덤을 발견한 사건에서 모티프를 가져왔다. 실제로 무덤 발굴 작업 이후 작업에 참여했던 사람 몇 명이 연달아 의문의 죽음을 맞이했고, 이 사건은 이른바 ‘투탕카멘의 저주’로 불리며 현재까지 미스터리로 전해지고 있다. 32권에서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이 더해져 현실과 공포가 중첩되는 효과를 자아내며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주인공 게이브는 고고학자 외삼촌, 사촌 사리와 함께 이집트 피라미드 무덤 발굴 현장에 간다. 흥분과 설렘도 잠시, 끔찍한 위기들이 느닷없이 찾아온다. 미로 같은 굴에서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거미가 득시글거리는 구덩이에 추락하기도 한다. 그렇게 공포에 몸서리를 치며 간신히 도착한 무덤 입구. 문에는 ‘죽음의 경고’와 ‘미라를 되살리는 주문’이 상형 문자로 새겨져 있는데…. 과연 게이브는 그토록 궁금해하던 무덤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그곳에는 정말 미라가 있을까? 상상을 초월하는 미라의 진실이 밝혀진다!

이번 이야기는 6권 『미라의 저주』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펼치는 또 다른 모험 이야기다. 6권에 비해 더욱 강력해진 미라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뜨거운 여름, 싸늘한 피라미드 무덤으로 떠나 더위를 날려 보자!

편집자 리뷰

3천 년 묵은 썩은 냄새, 삐걱대는 발소리, 무덤을 울리는 메마른 절규!

“내 잠을… 방해하지 마라!”

 

봉인을 뜯고 들어간 무덤 방. 안에는 눈을 휘휘 돌아가게 만드는 화려한 유물과 고대 장신구들이 즐비하다. 게다가 석관 안에 누워 있는 고대 이집트 코루 왕자까지! 흥분에 휩싸인 게이브는 그날 밤 호기심에 빠져 장난삼아 미라를 되살리는 주문을 외운다. 그러자 온갖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한밤중 숙소 텐트에 섬뜩한 그림자가 나타나 깜짝 놀라게 하더니, 잠시 후 갑자기 외삼촌이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간다. 수상쩍은 마음에 외삼촌을 뒤따라간 게이브와 사리. 곧이어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보고 경악하는데…. 미라가 누워 있던 석관에 외삼촌이 기절해 있는 것이다! 그때 소름 끼치는 발소리가 들려온다. 타르가 겹겹이 말라붙은 해골, 스륵스륵 삐걱대는 걸음걸이, 시뻘겋게 이글거리는 눈, 무덤 방을 고약하게 채우는 썩은 시체 냄새! 그 정체는 바로 되살아난 코루 왕자의 미라! 외삼촌은 아무리 흔들어도 깨어나지 않는다. 무덤에서 꼼짝달싹 못하게 된 게이브와 사리.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미라에게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구스범스」만의 충격적인 반전은 이번에도 역시 짜릿하다. 힌트는 6권에 이어 게이브가 늘 지니고 다니는 ‘미라 손’에 있으니 눈여겨볼 것! 독자들은 모두 숨통을 조이는 긴장감과 공포감에 책을 보는 내내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할 것이다.

작가 소개

R.L. 스타인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돼 3년 동안 방송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
http://www.rlstine.com

" R.L. 스타인"의 다른 책들

박은미 그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거주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삐뚤빼뚤 질문해도 괜찮아』, 『스스로 비둘기라 믿는 까치들에게』, 『몽테크리스토 백작』 등이 있다.

이원경 옮김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엔드하우스의 비극』이 있다.

"이원경"의 다른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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