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씨

정지용 | 그림 정경심 | 엮음 최승호

출간일 2002년 12월 1일 | ISBN 978-89-491-4054-4 (89-491-4054-3)

패키지 양장 · 변형판 278x257 · 52쪽 | 연령 5~7세 | 가격 8,000원

책소개

시 읽는 아이는 아이들이 시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국을 비롯해 세계 시인들의 다양한 시들을 그림과 함께 보여 주지요.

시 속에는 엉뚱한 생각, 감미로운 음악, 신비로운 그림 들이 숨어 있어요. 따라서 시를 반복해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언어 감각과 상상력, 창의력이 커질 거예요.

편집자 리뷰

시 읽는 아이 1

『해바라기 씨』에 실린 시들은 주로 동심이 담기고 운율성이 뛰어난 시들로 입소리 내서 반복해 읽다보면 쉽게 외울 수 있는 것들이다. 귀여운 동물과 동글동글한 아이의 캐릭터, 화선지에 밝고 따뜻한 색이 번지는 기법의 그림은 아이들이 시를 쉽게 따라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가 소개

정지용

1902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다. 서울 휘문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일본 동지사대학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첫시집 <정지용 시집>(1935) 이후 <백록담>(1941), <지용시선>(1946)등과 <대학독본>(1948), <산문>(1949)등을 간행하였다. 김화산, 박팔양, 박제경 등과 동인지 <요람>을 간행한 바 있다. 박용철, 김영랑 등과 시문학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조선문학가 동맹에 가담하기도 하였다. 1950년 전쟁중 서대문 형무소에서 평양 감옥으로 이감되어 폭사당한 후 <정지용 전집>(1988)이 간행되었다.

"정지용"의 다른 책들

정경심 그림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같은 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엉뚱이 뚱이』,『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최승호 엮음

1954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1977년《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대설주의보』,『세속도시의 즐거움』,『그로테스크』,『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나』,『고비』등이 있고, 그림책으로는『누가 웃었니?』,『내 껍질 돌려줘!』,『이상한 집』,『하마의 가나다』,『수수께끼 ㄱㄴㄷ』,『구멍』이 있다. 동시집으로는『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1(모음 편), 2(동물 편), 3(자음 편), 4(비유 편)』,『펭귄』이 있다. 1982년에 오늘의 작가상, 1985년에 김수영문학상, 1990년에 이산문학상, 2000년에 대산문학상, 2003년에 미당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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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목 댓글 작성자 날짜
가없는 바다
김현진 2009.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