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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 고대 신화부터 달 탐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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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 정보

원제 Book of the Moon

로라 카원 | 그림 다이애나 톨레다노 | 옮김 배장열

출판사: 어스본 코리아

발행일: 2019년 7월 25일

ISBN: 979-11-8845-481-5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90x240 · 32쪽

가격: 12,000원

시리즈: 어스본 코리아


책소개

달- 고대 신화부터 달 탐사까지


편집자 리뷰

달에 얽힌 신화와 과학적 사실,

달 착륙에 담긴 인류의 흥미진진한 역사까지,

달을 가장 가까이서 소개한 책

-《랭커셔 이브닝 포스트 Lancashire Evening Post》

 

*초등 <과학> 교과 연계

3-1 지구의 모습 | 5-1 태양계와 별 | 6-1 지구와 달의 운동

 

◆ 달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신비로운 달의 모든 것!

수천 년 동안 밤하늘을 밝혀 온 달은 예나 지금이나 신비로운 대상이에요. 달은 어디에 있을까요? 왜 모양이 바뀔까요? 달은 몇 살일까요? 얼마나 클까요? 어떻게 빛날까요? 우리도 달에 갈 수 있을까요? 달에서 무엇이 자랄까요? 달에는 누가 살까요? 고대부터 사람들은 달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가져왔지요. 지금 독자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궁금증과 마찬가지로요. 이 그림책에서는 역사와 과학을 아우르는 달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 나가요.

고대 아프리카, 동유럽, 중앙아메리카, 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전해지는 달에 얽힌 신화와 전설을 살펴보세요. 옛날 사람들의 흥미로운 사고와 사상을 엿볼 수 있지요. 또한 오래도록 달의 모양을 관찰하여 시간과 날짜를 가늠하고 최초의 달력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나아가 사람들은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하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밝혀 낸 달에 관한 과학적 사실과 우주의 원리를 알아보아요.

 

◆ 달에는 어떻게 갈 수 있을까요?

인류 최초 달 착륙과 달 탐사

사람들은 달을 관찰할 수 있게 되자, 달에 직접 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했어요. 바로 우주 경쟁 시대가 시작된 거지요. 미국과 러시아에서 어떤 연구와 시도를 했는지 연도별 그림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요. 그리고 마침내 1969년 7월, 아폴로 11호가 발사되어 닐 암스트롱이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디뎠어요. 그 긴박했던 순간이 책 속에 상세히 담겨 있어요. 마치 50년 전 그날로 돌아가 뉴스를 접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요. 그 후 달에 착륙하기 위한 시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어떤 과학자들은 달의 궤도를 도는 루나 게이트웨이를, 어떤 과학자는 달 기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요. 오늘날, 달을 연구하고 달에 이르기 위한 어떤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며 우주를 향한 무한한 꿈을 키우고 과학적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답니다.

 

◆ 풍성한 그림과 만화를 활용한 구성으로 이해를 돕는 지식 그림책

고대 신화부터 현대의 달 탐사까지, 역사와 과학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풍성한 그림과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전해져요. 역사 속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말풍선을 활용해 대화체로 정보를 전달하고, 어떤 장면에서는 만화를 활용한 구성으로 깊이 있는 정보를 한결 쉽게 전달하지요. 상세하고 신비로운 그림은 마치 달 탐험을 나선 것 같은 생생한 기분이 들게 해 준답니다. 이를 통해 달에 대한 호기심을 돋우어 줄 뿐 아니라, 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지요. 달에 대한 관심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 세계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고,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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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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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 톨레다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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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장열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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