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월시문학상, 백석문화상 수상자 안도현 시인이 오감으로 읽는 음식 동시!

냠냠 (개정판)

안도현, 설은영

출간일 2019년 7월 22일 | ISBN 978-89-491-0216-0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40x210 · 92쪽 | 연령 5~10세 | 가격 11,000원

시리즈 동시야 놀자 10 | 분야 동요/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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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소월시문학상, 백석문학상 수상자

안도현 시인의 재미난 음식 동시 40편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동시야 놀자」 시리즈 10번『냠냠』 개정판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냠냠』은 국내 유수의 문학상을 두루 수상하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연어』로도 잘 알려진 안도현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다양한 음식과 음식 관련 소재들을 유머와 재치 넘치는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그림책, 동화 작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과도 끊임없이 소통해 온 시인은 이번 작품을 통해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동심의 세계를 마음껏 담아냈다. 다양한 화자와 어법, 의성어 의태어, 재미난 말놀이, 노래처럼 흘러가는 운율이 소리 내어 읽는 재미를 준다. 뿐만 아니라 섬세한 시선과 능청스러운 입담을 통해 삶의 이치와 깨달음을 전해 주었던 시인답게 이 동시집에서도 엉뚱함과 발랄함 속에 음식에 대한 철학, 메시지를 녹여 담는 것 또한 놓치지 않았다. 여기에 설은영 작가의 익살스럽고 유쾌한 그림이 버무려져 흥미를 더한다.

「동시야 놀자」시리즈는 한국 현대 시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이 각각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시 세계와 개성을 특색 있게 선보인 동시집 시리즈이다. 지금까지 의성어 의태어, 한자, 생리 현상, 동식물, 바다 생물, 사계절 등을 소재로 9권이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작가 소개

안도현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원광대학교 국문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전북 이리중학교에 국어 교사로 부임했으며, 이듬해 첫 번째 시집『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출간했다. 1998년 소월시문학상, 2005년 이수문학상, 2007년 윤동주문학상, 2009년 백석문학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현재 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작품으로는 시집『그대에게 가고 싶다』,『외롭고 높고 쓸쓸한』,『그리운 여우』,『바닷가 우체국』,『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간절하게 참 철없이』등이 있고, 동시집『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어른들을 위한 동화『연어』,『관계』,『짜장면』,『나비』,『연어 이야기』등이 있다.

"안도현"의 다른 책들

설은영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그린 작품으로는『별라와 하양투성이 공주』,『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토리, 게임 나라에서 탈출하다』,『마스크맨 우리 아빠』,『소리가 움직여요』,『맨날맨날 우리만 자래』,『스탠리와 요술램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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