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널드,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조애너 콜 | 그림 브루스 디건 | 옮김 이강환

출간일 2007년 1월 5일 | ISBN 978-89-491-5312-4

패키지 양장 · 변형판 255x210 · 48쪽 | 연령 8~13세 | 가격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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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 세계 5300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과학 그림책의 베스트셀러!

워싱턴 포스트지 논픽션 상, 데이비드 맥코드 문학상,
한국경제신문 선정,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전 세계 14개국에서 번역 출판된 어린이 과학 그림책의 고전!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우리나라에서만 700만 부 이상 판매된 대기록!

어린이 과학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뉴욕 타임스

신기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운 과학 사실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다 ―르 몽드

편집자 리뷰

“배우는 것은 재미있다”

「신기한 스쿨 버스」는 각 주제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곁들여 과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골치 아파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시리즈는 생물학, 지구과학, 천문학, 기상학, 고생물학 등 과학의 전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과학 현상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작가는 “배우는 것은 재미있다.” 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이 시리즈를 썼기 때문에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 주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 신기한 스쿨 버스는 말 그대로 신기한 버스라서 로켓, 잠수함, 비행기, 타임머신 등 무엇으로든지 변할 수 있다. 아이들은 그렇게 변한 스쿨 버스를 타고 사람의 몸 속, 전깃줄 속, 공룡이 살던 과거, 우주, 허리케인 속 등 다양한 곳으로 모험을 떠나 여러 가지 과학 지식을 배운다. 또한  재치와 유머가 넘쳐나는 글과 그림 및 말풍선이 있는 만화적 구성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감수 받은 검증된 전문 과학 그림책

작가인 조애너 콜과 브루스 디건은 약 2년에 걸쳐 책 한 권을 만들 정도로 엄청난 양의 조사와 답사 및 감수를 거친다. 이 두 사람은 책을 만들 때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조언을 구하고 감수를 부탁하는데, 각 권의 맨 앞쪽에는 감수를 받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글이 항상 실려 있다. 그 글을 보면 이들이 얼마나 철저하게 책을 만드는지 잘 알 수 있다. 이처럼 「신기한 스쿨 버스」는 정확한 과학적 사실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최근의 과학 정보까지 자세히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

색다른 구성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신기한 스쿨 버스」는 단순히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이 아니다. 매 페이지마다 아이들은 만화책에서 볼 수 있는 말풍선을 통해 대화하고, 아이들이 직접 쓴 메모지 형식의 보고서는 본문 내용을 요약 정리해 보여 준다.
또 각각 개성이 뚜렷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캐릭터는 이 시리즈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과학을 무지무지 좋아하는 곱슬머리 프리즐 선생님은 공룡, 시계, 콘센트, 가위 모양을 한 귀걸이를 한다거나 비구름, 번개, 개구리, 비행기, 선풍기 등 기괴한 그림이 가득한 옷을 입는다. 하지만 이 옷들은 모두 책 속 내용과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책 마지막에 보이는 옷은 다음 권에서는 어디로 모험을 떠나게 될지 알려 주는 힌트 역할을 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각각 성격이 다르고 개성이 뚜렷한 반 아이들(견학이 싫은 겁쟁이 아널드, 농담을 잘하는 카를로스, 언제나 보고서를 쓰는 도로시 앤, 동물을 사랑하는 피비, 낙천적인 랠프,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완다, 합리적이고 침착한 키샤, 그림을 잘 그리는 얌전한 팀)을 골고루 부각시켜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널드, 키샤, 도로시 앤, 피비, 랠프, 완다, 팀 등 각자 역할을 하나씩 맡아 연극을 해보면 또 다른 재미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40여개국 TV 및 우리나라 EBS TV 방영

「신기한 스쿨 버스」는 만화 영화로도 만들어져 미국 PBS에서 방영을 시작한 이후 40여 개 나라에서 방영되었다. 미국에서는 에미 상, 국제교육협회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고,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보는 프로그램으로도 꼽혔다. 우리 나라에서도 1997년과 1998년, 2006년 등 세 번에 걸쳐 EBS에서 방영되었다.

작가 소개

조애너 콜

미국 뉴저지 주 뉴어크에서 태어났다. 뉴욕 시립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초등학교 사서로 있다가 어린이 책을 쓰는 전업 작가가 되었다. 작품으로는 <닥터 체인지>, <어떻게 태어났니>, <성 프란시스의 선물>, <애너 바나나>, <개구리의 몸> 등이 있다. 그리고 가장 널리 알려진 <신기한 스쿨 버스> 시리즈의 작가로 워싱턴 포스트지 논픽션 상과 데이비드 맥코드 문학상을 받았다.

"조애너 콜"의 다른 책들

브루스 디건 그림

1945년 미국에서 태어나 뉴욕 쿠퍼 유니언 대학과 프라트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한때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기도 했으며, 연필이나 펜으로 밑그림을 그린 수채화와 연필화가 뛰어나다. 작품 속 캐릭터는 「신기한 스쿨 버스」의 프리즐 선생님이나 아이들처럼 주로 밝고 익살스럽고 활기차며, 자신이 직접 글을 쓴 『잼베리』 등을 비롯해 30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자신이 그린 그림 중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로 프리즐 선생님을 꼽을 정도로 「신기한 스쿨 버스」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며, 현재 조애너 콜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어 「프리즐 선생님의 신기한 역사 여행」 세 번째 이야기인 중국 편을 준비하고 있다.

"브루스 디건"의 다른 책들

이강환 옮김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천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켄트대학에서 로열 소사이어티 펠로우로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 국립과천과학관 연구사로 재직하면서 천문 분야와 관련된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주의 끝을 찾아서』,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별의별 원소들』, 『우리는 모두 외계인이다』, 『우리 안의 우주』등이 있다.

"이강환"의 다른 책들

독자리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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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목 댓글 작성자 날짜
과학하고 친해지기
김미옥 2008.8.11
어려운 과학이야기가 재미있어요.
김혜리 2008.8.7
[과학관은 살아있다!]
박수정 2007.8.24
짜!!!!!!! ㅇ!!!!
박은혜 2007.2.27
신기한 스쿨버스 제목만 들
이미정 2007.1.25
제목 : 이번엔 과학자들 이
김은희 2007.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