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원제 CUCUL LA PRALINE

글, 그림 수지 모건스턴 | 옮김 최윤정

출간일 1997년 3월 30일 | ISBN 978-89-491-6024-5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55x221 · 56쪽 | 연령 10~11세 | 가격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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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 주는 작품. 소피는 옷을 하도 이상하게 입어서 친구들에게 엉뚱이라고 불립니다. 학교로부터 경고성 편지를 받고 소피 부모님은 소피를 심리 치료사에게 보냅니다. 하지만 치료사는 소피의 독특한 창의력을 발견하게 됩니다. 옷 입는 거 하나만 다른 아이들과 다르고 싶어하는 소피를 독특하고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라고 부모님께 글을 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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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리뷰

다른 아이들과는 무언가 다르게 보이려고 다른 아이들의 옷차림과는 조금 색다르게 입는 소피와 이런 소피를 이해의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님의 마음, 소피의 옷차림에 대해 우려를 하는 학교 측, 그리고 과 교육이라는 것이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키워 주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입니다.

작가 소개

수지 모건스턴 글, 그림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수학자와 결혼하고 니스에 정착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지금까지 40여권의 어린이.청소년 소설을 발표했고 많은 문학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우리 선생님 폐하>,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0에서 10까지 사랑의 글자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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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옮김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파리3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모리스 블랑쇼의 『미래의 책』, 조르쥬 바따이유의 『문학과 악』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어린이책 비평서인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슬픈 거인』 들을 썼다. 그 밖에 『내가 대장하던 날』『놀기과외』『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등 많은 어린이책을 번역하였다. 현재 중앙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어린이문학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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