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 수프

원제 Mouse Soup

글, 그림 아놀드 로벨 | 옮김 엄혜숙

출간일 1997년 5월 20일 | ISBN 978-89-491-6029-0 (89-491-6029-3)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55x224 · 64쪽 | 연령 8~9세 | 가격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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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위기에 처한 생쥐가 족제비에게 들려 주는, 생쥐 수프에 넣을 이야기! 생쥐 한 마리가 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다가 족제비에게 잡힙니다. 족제비는 생쥐 수프를 만들려고 하지요. 그 때, 생쥐는 수프에는 이야기가 들어가야 제 맛이 난다며 꿀벌들과 진흙탕 이야기, 두 개의 커다란 돌멩이 이야기, 귀뚜라미 이야기, 가시덤불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이야기를 다 들은 족제비는 벌집, 진흙, 커다란 돌멩이 두 개, 귀뚜라미 열 마리, 가시덤불을 찾으러 밖으로 나가는데…….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들어 있는 형식이 독특하다.

편집자 리뷰

위기에 처한 생쥐가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족제비에게 들려 주는,

               생쥐 수프에 넣을 이야기!


이 작품도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들어 있는 형식의 동화로, 족제비에게 잡힌 생쥐가 수프에 넣을 이야기로 족제비에게 해 준다. 이 이야기는 언뜻 ‘호랑이에게 잡혀 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된다.’라는 우리 속담을 떠오르게 한다. 위기 상황에서도 재치있게 그 상황을 모면하는 생쥐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있다.


생쥐는 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다가 족제비에게 잡힌다. 족제비는 잡은 생쥐로 생쥐 수프를 만들려고 한다. 그 때, 생쥐는 수프에는 이야기가 들어 가야 제 맛이 난다며 꿀벌들과 진흙탕 이야기, 두 개의 커다란 돌멩이 이야기, 귀뚜라미 이야기, 가시덤불 이야기를 들려 준다. 이야기를 다 들은 족제비가 벌집, 진흙, 커다란 돌멩이 두 개, 귀뚜라미 열 마리, 가시덤불을 찾으러 밖으로 나간 사이, 생쥐는 무사히 도망을 친다는 이야기다.


작가 소개

아놀드 로벨 글, 그림

아놀드 로벨(1933-1987)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 브루클린의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다. <우화들>과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로 칼데콧 상을 받았고,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 <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 <생쥐 수프> <쥐 이야기> <집에 있는 부엉이> 등 스물여덟 권의 책을 쓰고 그렸고, 그림만 그린 책들이 70여 권에 달한다. 펜에 잉크를 묻혀 그린 셈세한 그림에 수채 물감을 사용하여 독특한 색깔과 분위기로 인물과 배경을 특징있게 그리는 작가다. 작가의 개성과 상상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우화를 그림과 잘 접목시킨 작가 아놀드 로벨은 넉넉하고 평화운 분위기 속에서 웃음과 행복한 결말로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엄혜숙 옮김

엄혜숙은 오랫동안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한다. 기획한 책으로는 <우리 아기 놀이책 시리즈>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개구리와 두꺼비와 함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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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목 댓글 작성자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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