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아저씨

원제 uncle elephant

글, 그림 아놀드 로벨 | 옮김 엄혜숙

출간일 1998년 4월 15일 | ISBN 978-89-491-6042-9 (89-491-6042-0)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55x224 · 64쪽 | 연령 8~9세 | 가격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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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코끼리 아저씨와 꼬마 사이의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 나는 혼자 방에 있었습니다. 엄마아빠는 항해를 떠났다가 폭풍우를 만나 실종되었어요. 그 때, 누군가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나무의 이파리들보다, 바닷가의 모래알들보다, 하늘의 별들보다도 주름살이 많은 나의 아저씨였습니다. 나는 코끼리 아저씨하고 같이 살게 되었어요. 아저씨는 내게 이야기를 들려 주고, 노래를 가르쳐 주고, 가족이 되어 주었어요.

편집자 리뷰

코끼리 아저씨와 꼬마 사이의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 나는 혼자 방에 있었습니다. 엄마아빠는 항해를 떠났다가 폭풍우를 만나 실종되었어요. 그 때, 누군가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나무의 이파리들보다, 바닷가의 모래알들보다, 하늘의 별들보다도 주름살이 많은 나의 아저씨였습니다. 나는 코끼리 아저씨하고 같이 살게 되었어요. 아저씨는 내게 이야기를 들려 주고, 노래를 가르쳐 주고, 가족이 되어 주었어요.

작가 소개

아놀드 로벨 글, 그림

아놀드 로벨(1933-1987)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 브루클린의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다. <우화들>과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로 칼데콧 상을 받았고,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 <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 <생쥐 수프> <쥐 이야기> <집에 있는 부엉이> 등 스물여덟 권의 책을 쓰고 그렸고, 그림만 그린 책들이 70여 권에 달한다. 펜에 잉크를 묻혀 그린 셈세한 그림에 수채 물감을 사용하여 독특한 색깔과 분위기로 인물과 배경을 특징있게 그리는 작가다. 작가의 개성과 상상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우화를 그림과 잘 접목시킨 작가 아놀드 로벨은 넉넉하고 평화운 분위기 속에서 웃음과 행복한 결말로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엄혜숙 옮김

엄혜숙은 오랫동안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한다. 기획한 책으로는 <우리 아기 놀이책 시리즈>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개구리와 두꺼비와 함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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