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오감발달 칙칙폭폭 기차 사운드북

원제 FYT Poppy and Sam’s Noisy Train Book

샘 태플린 | 그림 스티븐 카트라이트 | 옮김 노은정

출판사 어스본 코리아 | 출간일 2020년 4월 2일 | ISBN 880-926418-140-9

패키지 양장 · 변형판 216x217 · 10쪽 | 연령 1세 이상 | 가격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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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 아기 오감 발달 칙칙폭폭 기차 사운드북

편집자 리뷰

멋진 증기 기관 기차는 어떤 소리를 내며 달릴까요?

 

청각과 언어 감각을 기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사운드북’

 

◆ 귀여운 친구 포피와 샘을 따라 힘찬 소리를 내는 기차를 만나요!

 

오늘은 포피와 샘이 처음으로 증기 기관 기차를 타는 날이에요. 서둘러 기차역에 가서 친구들과 칙칙폭폭! 기차에 올라탔어요. 삐이이익! 역무원 아저씨가 호루라기를 불자 덜컹 덜컹 덜커덩! 기차가 조금씩 빨리 달리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차가 속도를 줄이더니 끼이이익! 멈췄어요. 고장 난 기차가 도움을 받는 동안 포피와 샘과 친구들은 농장에서 음매! 하고 우는 소들과 뛰어 놀지요. 그사이 하얀 말 돌리가 와서 고장 난 기차를 끌고 가 줍니다. 따그닥 따그닥! 히잉! 덕분에 기차는 무사히 기차역으로 돌아왔답니다.

 

◆ 흥미로운 이야기와 생생한 사운드로 아기의 ‘청각’과 ‘언어’ 감각을 길러요!

 

포피와 샘의 흥미진진한 기차 여행 이야기를 따라가면 덩달아 신이 나 이야기에 몰입하게 될 거예요. 기차가 내는 다양한 소리부터 소와 말, 강아지 등 여러 동물들의 울음소리까지, 생생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들어볼 수 있어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주지요. 또한 이야기와 의성어를 익히며 언어 감각도 쑥쑥 자란답니다.

작가 소개

샘 태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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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카트라이트 그림

노은정 옮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들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 「슈퍼걸스!」 시리즈, 「빅 네이트」 시리즈,「과학탐정 도일과 포시」 시리즈와 『안녕, 해리』, 『해리야, 잘 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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