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눈사람은 엉터리 눈사람!

원제 WER BAUT DENN HIER

글, 그림 마티아스 조트케 | 옮김 이현정

출간일 2004년 7월 7일 | ISBN 978-89-491-8111-0 (89-491-8111-8)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80x130 · 64쪽 | 연령 5~7세 | 가격 6,000원

시리즈 눌리와 프리 3 | 분야 그림동화

책소개

독일 청소년 문학상 그림 동화 부문 추천작
토끼와 개구리에게서 배우는 우정 이야기

함께 사는 친구 토끼 눌리와 개구리 프리의 우정과 즐거운 일상을 그린 그림동화 눌리와 프리 시리즈 5권이 나왔다. 토끼와 개구리라는 다소 엉뚱한 짝을 통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친구를 위로하기 등의 일상의 교훈과 재미를 전한다. 이 시리즈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 그림 동화 부문 추천작으로 독일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눌리와 프리를 주인공으로 한 책만 20권이 넘는다. 또한 만화가의 경력을 갖고 있는 작가의 그림답게 캐릭터들이 귀엽고 톡톡 튀어, 눌리와 프리의 인형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편집자 리뷰

겉모습은 달라도 우린 똑같이 소중해.

눈이 펑펑 내린 날, 눌리는 토끼 모양, 프리는 개구리 모양 눈사람을 만들었다. 그러고는 서로 자기 눈사람이 진짜라고 싸우다가 누구 눈사람이 진짜 눈사람인지, 곰 할머니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하지만 곰 할머니는 모두가 멋진 눈사람이라는 알 수 없는 대답을 해 주신다. 눌리와 프리의 눈사람이 다르게 생겼어도 모두가 ‘진짜 눈사람’이었듯이 우리가 모두 다르게 생겼어도 사람은 외모와 상관없이 누구나 똑같이 소중하다는 걸 말한다.

작가 소개

마티아스 조트케 글, 그림

1962년 독일 하노버에서 태어나 베를린 조형 예술 대학과 하노버 미술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지금은 동화 작가 겸 삽화가이면서 만화도 그리고 있다. 수차례 독일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고 주요 작품으로는 스테디셀러인 「눌리와 프리」 시리즈와 『황금 당근을 찾아라』, 『꼬마 풍차의 여행』 등 30여 권이 있다.

이현정 옮김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꼬마 구름 파랑이』, 『곰 인형 오토』, 『땅꼬마 산타클로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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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목 댓글 작성자 날짜
눈사람을 그려요
1 김주희 2010.5.30
눈사람 책을 읽고
2 윤석호 2009.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