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행복한 숲속 요정

원제 The Twinkly, Twinkly fairies

샘 태플린 | 그림 로이진 해히시 | 옮김 조남주

출판사 어스본 코리아 | 출간일 2020년 11월 10일 | ISBN 880-926418-166-9

패키지 변형판 250x215 · 10쪽 | 연령 1세 이상 | 가격 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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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반짝반짝 행복한 숲속 요정

편집자 리뷰

책장을 넘길 때마다 반짝이는 빛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구 달린 그림책’

책을 펼치면 불빛 하나가 반짝 빛나요. 책장을 한 장씩 넘겨 갈수록 불빛이 점점 늘어나지요. 마법의 숲에 사는 요정들과 유니콘이 행복을 불어넣어 줄 반짝반짝 불빛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밝혀 줄 거예요. 빛나는 불빛만큼 아름답고 따스한 우정과 배려를 담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반짝반짝 빛을 찾아 떠나는 유니콘과 요정의 세계

마법의 숲에 사는 유니콘은 몹시 외롭고 쓸쓸해 보여요. 요정 루나는 요술봉으로 반짝반짝 빛을 하나 만들어 주었지요. 하지만 여전히 깜깜하다고 하는 유니콘을 데리고 요정들은 ‘한밤의 풀밭’으로 갔어요. 얼음꽃에는 마법의 불빛 세 개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지요. 하지만 여전히 시무룩한 앨버를 데리고 요정들은 ‘버섯 들판’으로 가요. 꼬마 요정들이 반짝거리는 등불 다섯 개를 들고 있었지요. 그래도 앨버는 여전히 깜깜하대요. 요정들은 앨버와 별빛이 반짝거리는 ‘무지개 폭포’를 지나서, 앨버를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합니다. 요정들이 앨버를 둘러싸고 마법의 주문을 외우자, 앨버의 뿔이 반짝반짝! 드디어 앨버도 반짝반짝 빛을 갖게 되었답니다.

 

◆ 불빛 하나, 불빛 셋, 불빛 다섯… 마음을 밝히는 따스한 그림책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면 반짝이는 불빛이 하나둘 늘어나요. 요술봉의 빛, 얼음꽃의 불빛, 꼬마 요정들의 등불의 빛, 하늘의 별빛까지, 주인공 앨버의 마음뿐 아니라 책을 보는 아이들의 마음도 훈훈하고 따스하게 밝혀 줄 거예요. 또한 쓸쓸한 앨버에게 불빛을 찾아 주기 위해 애쓰는 요정 친구들의 배려와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지요. 아이와 함께 반짝이는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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