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피리를 불어라!

원제 The Magic Flute

메리 폽 어즈번 | 그림 살 머도카 | 옮김 노은정

출간일 2009년 5월 15일 | ISBN 978-89-491-8509-5

패키지 양장 · 변형판 · 148쪽 | 연령 8~13세 | 가격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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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4,000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책의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 제41권 새로 출간

편집자 리뷰

1992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Magic Tree House)」시리즈 중 41권 『마술 피리를 불어라!』가 비룡소에서 나왔다. 국내에 2002년 6월 처음 선보인 이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 그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정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역사·사회·과학 학습 동화이다. 또한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미국에서는 초등학생들의 필독서이자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41권의 무대는 오스트리아의 빈이다. 잭과 애니는 빈의 화려한 궁전에서 어린 모차르트를 만나게 된다. 위험에 빠진 모차르트를 도와주어 무사히 연주회를 마칠 수 있게 한다. 독자들은 그 당시 빈의 모습과 모차르트의 활동에 대해 익힐 수 있다.

 

◆ 역사·과학 지식과 마법 세계와의 결합으로  더욱 새로워진 마법의 시간여행

마법의 시간여행은 1권부터 28권까지 전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29권부터 32권까지 신화와 전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33권부터 41권까지의 특징은 역사와 판타지라는 이 두 가지 요소가 한데 모여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잭과 애니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들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 환경 등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잭과 애니는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쉽게 풀어낸다. 41권에서 알려 주는 것은 음악이 기쁨을 준다는 사실이다.

 

◆ 어린이 독자가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엮은 시리즈

이 시리즈의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부분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또한 한때 그리스 크레타 섬에 있는 동굴에서 생활하고 이라크, 이란, 네팔 등 아시아 16개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 줄거리

잭과 애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행복의 비결을 찾으러 마법의 오두막집을 타고 1762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으로 간다. 잭과 애니가 해야 할 임무는 뛰어난 예술가를 찾아서 도와주는 것. 그런데 볼피라는 꼬마가 자꾸만 따라다니며 귀찮게 군다. 게다가 자기가 제일가는 예술가라고 우기는 것이 아닌가. 볼피는 잭과 애니와 같이 놀고 싶다고 떼를 쓰다가 누나가 데려가려고 하자 숲 속으로 도망쳐 버린다. 잭과 애니는 볼피를 찾아다니던 중에 숲 속에 웬 동물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게 된다. 볼피가 동물원의 우리를 열어 버리는 바람에 동물들이 밖으로 나온 것이다. 잭과 애니는 마술 피리에 맞춰 노래를 불러서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긴다. 그리고 볼피가 어린 모차르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렇게 임무를 마친 잭과 애니는 집으로 돌아간다.

작가 소개

메리 폽 어즈번

미국에서 태어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했고,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종교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졸업 후에 그리스의 크레타 섬에 있는 동굴에서 생활하기도 했고, 유럽 친구들과 함께 이라크, 이란, 인도, 네팔 등을 비롯한 아시아 16개국을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여행 중에 아프가니스탄에서 지진을 겪기도 하고, 히말라야에서 독이 몸에 퍼져 목숨을 잃을 뻔 하기도 했다. 고향으로 돌아온 뒤에는 윈도 디스플레이어, 병원 조무사, 식당 종업원, 바텐더, 어린이 책 잡지 편집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며 생활했다. 워싱턴에서 관광 가이드로 지내던 연극배우이자 감독, 극작가인 지금의 남편 윌 어즈번을 만나 결혼했다. 청소년을 위한 소설 『최선을 다해 뛰어라』라는 작품을 쓰게 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17여 년 동안 5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을 썼다.

"메리 폽 어즈번"의 다른 책들

살 머도카 그림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렸다.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대본을 쓰고 단편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현재 부인 낸시와 함께 뉴욕에 살며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작문과 삽화를 가르치고 있다.

"살 머도카"의 다른 책들

노은정 옮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들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 「슈퍼걸스!」 시리즈, 「빅 네이트」 시리즈,「과학탐정 도일과 포시」 시리즈와 『안녕, 해리』, 『해리야, 잘 자』 등이 있다.

"노은정"의 다른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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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확 달르네요
박지민 20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