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

에마 피시엘 | 그림 피터 켄트 | 옮김 이민아

출간일 2009년 9월 4일 | ISBN 978-89-491-8822-5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48x215 · 64쪽 | 연령 8세 이상 | 가격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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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위인 이야기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위인 동화 시리즈로, 국내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대거 참여해 하늘 위에서 빛나는 신과 같은 존재가 아닌 옆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새로운 위인상을 제시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  장영희, 안광복

편집자 리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20권 『로버트 스콧』, 22권 『나이팅게일』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22권 나이팅게일은 병들고 약한 사람들을 간호하고, 병원의 위생 문제를 개혁하며 간호 교육을 확립하기 위해 힘쓴 영국의 간호사이다. 그가 남긴 저서와 보건과 위생을 위한 제도는 오늘날의 간호학과 간호 교육에도 큰 기반이 되고 있다. 나이팅게일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에서 여성 최초로 공로 훈장을 받았다.
 나이팅게일이 살던 때의 병원은 오늘날의 병원과 달리 무척 더러웠고, 가난한 사람들이나 가는 곳이었다. 간호사 역시 사람들이 천하게 여기고 무시하는 직업이었다. 하지만 나이팅게일은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독일 카이저베르트 병원에서 간호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고, 런던의 자선 병원을 맡아 운영하며 병원의 위생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크림 전쟁이 일어나자 간호사 서른여덟 명을 이끌고 전쟁터에 있는 스쿠타리 병원으로 가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했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군 병원을 개혁하고 군의학교를 세웠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간호학 서적을 집필하고 나이팅게일 간호학교를 세워 전문 간호인을 양성하여 간호사에 대한 인식을 바꾸었다.
 부록 페이지에는 나이팅게일이 바꾼 병원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이팅게일의  영향으로 국제 적십자를 세운 앙리 뒤낭과 간호사들이 가장 자랑스러운 상으로 여기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을 소개한다. 또한 오늘날에도 나이팅게일의 위대한 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간호사들이 외우고 있는 나이팅게일 선서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작가 소개

피터 켄트 그림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어린이 책 작가다. 작품으로 『헨리 포드 Henry Ford』, 『비행기를 타라 Take a Flight』 등이 있다.

 

독자리뷰(3)
도서 제목 댓글 작성자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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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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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주 20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