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벨

원제 Alexander Graham Bell

에마 피시엘 | 그림 레슬리 뷔시커 | 옮김 이원경

출간일 2010년 8월 6일 | ISBN 978-89-491-8832-4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48x215 · 64쪽 | 연령 8세 이상 | 가격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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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위인 이야기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위인 동화 시리즈로, 국내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대거 참여해 하늘 위에서 빛나는 신과 같은 존재가 아닌 옆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새로운 위인상을 제시한다.

편집자 리뷰

전화기를 연구한 발명가 알렉산더 벨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32권 『알렉산더 벨』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알렉산더 벨』은 전화기를 비롯한 새로운 기계들을 발명한 발명가 알렉산더 벨의 일생을 그린 책이다. 벨은 농아들이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가르치고 농아 교육을 위한 연구소를 세운 농아 교육가이기도 하다. 벨의 발명품들은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으며 농아 교육에 대한 열정 역시 오늘날까지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알렉산더 벨은 교육자인 아버지와 귀가 안 들려서 말을 잘 못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 영향으로 농아들에게 말하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농아 교육에 대해 연구했다. 1871년 벨은 보스턴 농아 학교에서 ‘보이는 언어’를 소개했으며, 1873년 보스턴 대학에서 농아 교사들에게 음성 생리학에 대해 가르쳤다. 또한 볼타 연구소와 미국농아언어교육진흥협회 등 농아 교육을 위한 연구소를 세워 농아 교육을 위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했다. 이 과정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 빠르고 정확하게 소식을 전하는 방법에도 관심을 가진 벨은 전기 신호로 소식을 전하는 다중 전신기와 전화기를 발명했다. 그밖에도 비행기와 수중익선을 발명하는가 하면 광선 전화기와 청력 검사계 등 새로운 기계들을 발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벨의 열정 넘치는 삶을 생생하게 전해 준다.

 부록에서는 ‘농아들의 선생님’이라고 불린 벨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벨이 농아들에게 가르친 ‘보이는 언어’를 소개한다. 또한 벨의 다양한 발명품을 만나 보고, 전화기 발명에 얽힌 사연들을 들어 본다. 벨과 헬렌 켈러와의 만남과 특별한 우정도 엿볼 수 있다.

 

작가 소개

레슬리 뷔시커 그림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다. 작품으로는 『카이사르』, 『알렉산더 벨 Alexander Graham Bell』 등이 있다.

이원경 옮김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구스범스」시리즈, 『말 안 하기 게임』, 『정원을 만들자!』, 『안녕, 우주』, 『머시 수아레스, 기어를 바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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