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멸망을 막기 위해 우주로 출동!

배드 가이즈 5. 느닷없이 우주 비행

글, 그림 애런 블레이비 | 옮김 신수진

출간일 2021년 11월 10일 | ISBN 978-89-491-4405-4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30x180 · 144쪽 | 연령 8세 이상 | 가격 12,000원

시리즈 배드 가이즈 5 | 분야 만화,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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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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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리뷰

◆ 배드 가이즈 다섯 번째 이야기 – 악당의 폭주를 막으러 우주로 출동!

 

좀비 고양이 사태가 해결됐다 싶었으나, 마멀레이드 박사의 무시무시한 ‘귀염둥이―꺼져 광선’은 고양이뿐 아니라 토끼, 강아지, 망아지, 돌고래 등 귀여운 동물들을 모조리 좀비로 만들어 버린다. 지구는 끝장나기 일보 직전! 울프를 비롯한 ‘착한 친구들’은 이 좀비 사태의 내막을 세상에 알리려 하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다. 세상이 보기엔 여전히 ‘나쁜 놈들’인 이들의 말을 누가 믿으려 하겠는가?

결국 울프와 친구들은 귀염둥이―꺼져 광선 발사기가 있는 달까지 직접 날아가기로 한다. 폭스 요원의 도움 없이 갑작스레 우주 비행을 해야 하는 상황에 울프는 안절부절못하지만, 자신들이 영웅이라는 걸 온 세상에 보여 주리라는 결심을 떠올리며 용기를 낸다. 그런데 그만, 울프가 우주선에서 떨어져 나가면서 달 표면에 추락하고 만다. 우주복 안의 산소가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치명적인 ‘독가스’가 밀폐된 우주복 안을 스멀스멀 채우기 시작하는데……!

과연 ‘착한 친구들’은 무사히 다시 만나, 지구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하여 이번에야말로 진정한 ‘영웅’으로 인정받게 될 것인가……!

목차

1장 지구를 구하는 유일한 방법

2장 이륙 작전

3장 질투라니 무슨 소리야?

4장 스네이크의 결단

5장 또다시 꽁꽁…

6장 안 돼, 그것만은 제발…

7장 우주에서는 방귀 소리가 안 들려

8장 영웅 탄생

9장 내가 기니피그로 보여?

작가 소개

애런 블레이비 글, 그림

인디북 어워드, 호주 아동 문학상 등을 수상한 호주의 인기 어린이책 작가로, 작가가 되기 전에는 14년간 배우로 활동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 『싫어! 다 내 거야!』, 「배드 가이즈」 시리즈가 있으며, 총괄 프로듀서로서 「배드 가이즈」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신수진 옮김

대학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지금은 제주도에서 어린이 책을 편집, 번역하고, 시민들을 위한 그림책 창작 교육과 기획, 전시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푸른 별 아이들』, 『제비호와 아마존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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