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아트 슈퍼스타

살바도르 달리

원제 Salvador Dali (Mes docs art)

클레망스 시몽 | 그림 사라 룰렌도 | 옮김 이세진

출간일 2022년 8월 25일 | ISBN 978-89-491-3341-6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77x252 · 40쪽 | 연령 7세 이상 | 가격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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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웹상세페이지_어린이를위한아트슈퍼스타_살바도르_달리 (최종)

편집자 리뷰

세계 최고의 예술가와 작품만 엄선한 방구석 어린이 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아트 슈퍼스타」

미술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쉽고 친절하게 전달하는 고마운 책!

재미있는 삽화까지 미술 이야기의 흥미를 한껏 더해 줍니다.

읽다 보면 미술이 주는 즐거움에 푹 빠질 겁니다! 

– 양정무(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

<시리즈 소개>

▶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예술가들의 흥미진진한 인물 이야기!

늘 천문학적인 가격에 그림이 판매되는 빈센트 반 고흐, 세기의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 초현실주의의 대표 주자 살바도르 달리, 페미니스트의 아이콘 프리다 칼로, 황금빛 색채의 마술사 구스타프 클림트….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아트 슈퍼스타들을 총망라했다.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뛰어난 아티스트들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을 술술 읽히는 인물 이야기로 흥미진진하게 구성했다. 또한, 예술가들의 위대한 대표작을 이야기 옆면에 함께 배치해 어린이들이 화가의 생애에 따른 그림의 변화와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 뉴욕 현대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등에서 볼 수 있는 대표작 13점을 큼직하게!

이 시리즈에 수록된 예술가들의 작품은 미국의 뉴욕 현대 미술관, 프랑스의 오르세 미술관, 에스파냐의 레이나 소피아 국립 미술관 등 세계적인 유명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대표작들이다. 여러 미술관에 소장된 작품 중 가장 주요한 작품을 까다롭게 엄선하여 예술가의 작품 세계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파블로 피카소의 「게르니카」,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프리다 칼로의 「두 명의 프리다」 등 모든 그림을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큼직한 화면으로 배치하여 마치 미술관을 방문한 듯 작품의 감동이 오롯이 전달된다. 특별히 이 시리즈는 작품 감상의 묘미를 놓치지 않도록 색감과 질감을 최대한 살렸다. 고급 화집에서 사용하듯 본문을 코팅 처리하여 붓질의 미세한 결까지 드러난다.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명화집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다.

▶ 초등 저학년의 취향을 저격한 꼬마 도슨트의 깜찍한 그림 설명!

40쪽 내외의 짤막한 분량에, 간결한 글줄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 더할 나위 없다. 인물의 표정과 당시의 배경 등이 유머러스하게 담긴 삽화 또한 매력적이다. 거기에 각 권마다 등장하는 꼬마 도슨트들을 주목할 만하다. 작품이 나올 때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꼬마 도슨트들은 또래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친근하게 작품의 뒷이야기나 작품 감상의 키 포인트 등을 알려 준다. 『파블로 피카소』 편의 도슨트 디에고는 그림 속 인물과 똑같은 드레스를 입고 짠 나타나 피카소가 이 작품을 45번이나 다르게 그렸다는 점을 귀띔해 준다. 『프리다 칼로』 편의 도슨트 가브리엘은 죽음을 앞두고 그린 작품의 활기차고 풍부한 색감과 ‘인생 만세!’라고 쓴 문구에 주목하며 그림에 담긴 의미와 색채의 아름다움을 생각해 보게 해 준다.

 

▶ 미술의 역사와 흐름, 용어 설명과 작품 정보, 소장처까지 다채로운 정보가 꽉꽉!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작품 이해와 감상을 돕는 다채로운 정보로 가득하다. 인상파, 입체파, 초현실주의 같은 현대 미술 사조나 구아슈, 콜라주, 템페라 같은 표현 재료가 궁금하다면 마지막 페이지의 용어 풀이에서 바로 뜻을 찾아볼 수 있다. 작품의 제목, 표현 재료, 크기, 소장처 등 구체적인 정보를 알고 싶으면 작품 사진 바로 아래를 보면 된다. 책을 읽고 난 뒤 예술가와 작품에 대해 좀 더 알고 싶거나 실제로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보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해 예술가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미술관들의 위치와 대표작 소장처의 홈페이지 주소도 친절하게 담았다.

 

<책 소개>

▶ 위로 솟은 콧수염과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괴짜가 된 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이야기!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였던 살바도르는 고향 카탈루냐 바닷가의 바위를 보고 무시무시한 괴물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린다. 튀기를 좋아해 미술 학교에서 쫓겨나는 등 학교에는 잘 적응하지 못했지만, 그는 그림에 온 힘을 쏟으며 청소년기를 보낸다. 성인이 된 살바도르는 마침내 꿈과 환상을 그린 작품들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할리우드의 감독과 제작자들도 그에게 손을 내밀게 된다. 잠수복을 입고 강의하고 개미핥기와 산책을 나가는 등 엉뚱한 행동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던 살바도르는 어떻게 초현실주의를 대표하게 되었을까?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며 꿈과 환상의 세계를 그린 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의 생애와 「기억의 지속」, 「환각을 유발하는 기마 투우사」 등 대표작 13점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작가 소개

클레망스 시몽

프랑스의 작가이자 번역가예요. 어린 시절부터 예술을 사랑했고, 특히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좋아해요. 에꼴 뒤 루브르에서 공부한 뒤, 지금은 다양한 예술 서적을 쓰거나 번역하고 있어요. 박물관 관람객을 위한 오디오 가이드를 만드는 일도 해요.

사라 룰렌도 그림

프랑스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패션 디자인과 장식 미술을 공부한 뒤, 에스파냐 바르셀로나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일했어요. 지금은 파리로 돌아와 아동복 옷감을 디자인하고, 다양한 책과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이세진 옮김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유혹의 심리학』,『돌아온 꼬마 니콜라』,『곰이 되고 싶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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