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은 왜 뛸까?

글, 그림 야규 겐이치로 | 옮김 이선아

출간일 2012년 8월 1일 | ISBN 978-89-491-5285-1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85x250 · 52쪽 | 연령 10세 이상 | 가격 10,000원

도서구매
심장은 왜 뛸까? (보기) 판매가 9,000 (정가 10,000원) 수량 장바구니 바로구매
(10%↓ + 3%P + 2%P)
책소개

‘심장’이 도대체 뭘까? 심장은 왜 쉬지도 않을까?

우리 몸속 펌프, 심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심장에 대한 아이들의 모든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유쾌하고 재미난 과학 그림책 『심장은 왜 뛸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 몸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가로 유명한 야규 겐이치로가 심장에 대해 쓰고 그렸다. 이 책은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방식으로 심장이 뛰는 원리와 이유, 심장의 생김새와 구조 등에 대한 신기하고 놀라운 정보들을 소개한다.

심장은 언제나 뛰고 있지만 우리는 평소에 ‘심장이 지금 뛰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작가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심장’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심장이 왜 우리 몸에서 중요한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심장도 숨처럼 참으면 멈출 수 있는지, 심장이 멎으면 어떻게 되는지, 심장은 우리 몸속 어디에 있는지, 심장의 움직임을 왜 펌프 같다고 하는지, 사람들이 심장을 왜 하트 모양으로 그리는지 등 아이들이 심장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거리를 풀어 놓는다. 그리고 그 질문들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심장이 뛰는 원리를 쉽고 재밌게 설명한다. 아이들이 직접 심장을 느껴 볼 수 있도록 심장 소리를 듣는 방법,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 등을 제시하여 직접 탐구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단순하면서도 사실적으로 그려 낸 일러스트는 우리 몸속 심장의 역할과 피가 순환하는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편집자 리뷰

“심장은 왜 하루 종일 쿵쿵거릴까요?”

심장이 뛰는 이유부터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까지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심장 이야기!

 

이 책은 심장이 무엇이고 심장이 뛰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몸속 피의 순환과 연관 지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숨은 잠시 멈출 수 있지만 심장은 우리 마음대로 멈출 수 없고, 달리거나 두려울 때는 심장이 더 빠르고 크게 뛴다. 작가는 아이들이 한번쯤 경험해 봤을 사례를 들면서 심장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심장을 알아보기 전에 눈, 코, 입, 손톱 등 우리 몸은 모두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포들이 모여서 기관이 되는 것이라고 알려 준다. 마찬가지로 심장도 심장 세포로 이루어졌고 고릴라나 오랑우탄 같은 다른 동물도 세포들이 모여 몸을 이루는 것임을 깨우쳐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따라 오므라들었다 늘어났다를 반복하는 성질을 지닌 심장 세포들이 모인 심장이 펌프 기능을 하여 온몸 구석구석으로 피가 전달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심장이 보낸 피가 온몸을 돌면서 세포들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해 주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 있기 위해서는 심장이 쉬지 않고 계속 뛰어야 한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 이 책은 심장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 세포로 이루어진 몸속 기관, 피의 순환 등 신비로운 우리 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평범해 보이는 것으로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여 과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도 사실적인 일러스트

 

야규 겐이치로의 쉽고도 사실적인 그림은 우리 몸속 심장이란 기관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심장은 어떻게 피를 온몸으로 보내는지, 심장 소리는 어떻게 들어야 잘 들을 수 있는지, 또 우리 몸을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와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심장은 어떤 모습이고 어디쯤에 있는지 등과 같이 보이지 않는 몸속의 기관인 심장의 구조와 위치를 꼼꼼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책 곳곳에 여백을 마련해 아이들이 새로 알게 된 정보를 다시 생각해 보면서 직접 그려 볼 수 있도록 했다.

작가 소개

야규 겐이치로 글, 그림

1943년에 미에 현에서 태어났다. 우리 몸에 대해서 공부하고 그리기를 좋아하는 화가이다. 『응급처치』,『깜깜해 깜깜해』,「와하하 선생님, 왜 병에 걸릴까요?」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고,『콧구멍 이야기』, 『발바닥 이야기』, 『젖의 비밀』, 『오줌을 연구하자』,『심장은 왜 뛸까?』,『백 살까지 산다고?』등을 쓰고 그렸다.

이선아 옮김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며 번역 일을 시작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어 번역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친구랑 싸웠어>, <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 <커다란 나무가 갖고 싶어>, <으앙, 이가 아파요>, <뽀아뽀아가 가져다 준 행복>, <엄마, 안녕>, <나는 엄마가 좋아>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독자리뷰(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