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범스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원제 GOOSE BUMPS MOST WANTED #1. PLANET OF THE LAWN GNOMES

R.L. 스타인 | 그림 최은선 | 옮김 김선희

출간일 2016년 1월 7일 | ISBN 978-89-6548-305-2

패키지 소프트커버 · 변형판 140x205 · 172쪽 | 연령 9세 이상 | 가격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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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잭 블랙 주연, 영화 「구스범스」의 바로 그 난쟁이들!
귀여워 보인다면, 잘못 봤다!

 

귀엽고 살벌한 땅속 요정,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가 펼쳐진다!

전 세계 어린이 책 베스트셀러 2위, 우리나라 호러 동화 열풍에 빛나는 「구스범스」. 그 시리즈를 현대화한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4권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로 돌아왔다.
「구스범스 호러특급」은 「구스범스」 100여 권의 캐릭터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괴물들을 다시 불러내 2010년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해석한 작품이다. 특히 작년 10월 16일 개봉 즉시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구스범스」의 국내 개봉(2016년 1월 14일)으로 그 원작 소설인 「구스범스」와 「구스범스 호러특급」의 인기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2016년 1월 출간된 『구스범스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는 영화 「구스범스」에서 귀엽지만 살벌한 행동으로 작지만 큰 존재감을 남겼던 ‘난쟁이 도깨비’가 등장한다. ‘난쟁이 도깨비’는 지금까지 「구스범스 호러특급」에서 보여 준 좀비, 프랑켄슈타인, 유령 등 친숙한 괴물이 아닌, 새로운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중세 유럽 신화에서 기원한 ‘난쟁이 도깨비’는 땅속 보물을 지키는 땅의 정령으로 영화 「반지의 제왕」의 드워프, 각종 게임 및 이야기에 고블린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렇듯 서구 문화권에선 익숙하고 인기 많은 캐릭터, ‘난쟁이 도깨비’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동네 마당 곳곳에 서 있는 난쟁이 석고상은 얼핏 「백설 공주」의 귀여운 일곱 난쟁이를 연상시키지만 마치 사람들을 지켜보는 듯한 싸늘한 눈빛이 영 꺼림칙하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이 동네의 이상한 규칙. 분명 아무도 없어야 할 밤거리를 울리는 발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혹시 난쟁이 도깨비는 아닐까? 이곳에 숨겨진 비밀과 그 비밀을 단번에 뒤집는 숨 막히는 반전의 연속……. 진실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끝까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편집자 리뷰

만화 영화처럼 황당무계한 동네, 소름끼치는 비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사고뭉치 제이는 전에 살던 곳에서 말썽을 일으켜 멀고 낯선 동네로 이사 오게 된다. 그런데 새 동네가 영 심상치 않다. 집집마다 난쟁이 도깨비 석고상이 서 있는 기묘한 풍경 하며, 모래 늪에선 개구리 다리가 달린 거대한 식인 물고기가 사람을 물어뜯고, 하늘엔 거대한 대머리 독수리가 날아다니며 제이를 공격한다.
하지만 더욱 수상한 건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다. 괴상한 생물체, 난쟁이 도깨비 석고상들, 저녁에는 절대 집 밖으로 나가선 안 된다는 규칙…… 전부 이상한 것투성이인 이 상황에 대해 그 누구도 설명해 주지 않고 모두가 당연한 것처럼 생각한다. 자신이 이상한 걸까? 도저히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는 제이는 결국 이 동네의 비밀을 찾아 남몰래 밤거리로 나선다. 아무도 없는 고요한 거리를 헤매는 제이. 이윽고 섬뜩한 발소리가 침묵을 깨뜨리고, 제이는 어둠 속에서 다가온 누군가에게 붙잡혀 깊고 깊은 모래 늪으로 끌려가고 만다.
과연 제이는 이 괴상한 동네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제이를 끌고 간 건 누구일까? 책장을 펼친 순간부터 덮을 때까지 한시도 의심을 늦추지 말라. 마당의 난쟁이 도깨비 석고상, 이웃, 친구, 가족 심지어 키우는 개까지, 그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된다. 어쩌면 자기 자신도……. 기대하시라. 상상 초월 오싹 반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작가 소개

R.L. 스타인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돼 3년 동안 방송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
http://www.rlstine.com

" R.L. 스타인"의 다른 책들

최은선 그림

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CJ 캘린더, KT&G 상상마당 외벽 설치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선희 옮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 번역가이자 한양대학교 한국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스튜어트 리틀』, 『공부의 배신』, 『홈으로 슬라이딩』 등 백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얼음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등 십여 권의 어린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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