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4억 2천, 32개국 어린이의 선택!

구스범스 17. 초능력 설인의 습격

원제 THE ABOMINABLE SNOWMAN OF PASADENA

R.L. 스타인 | 그림 김성용 | 옮김 이혜인

출간일 2016년 1월 7일 | ISBN 978-89-6548-181-2

패키지 소프트커버 · 변형판 140x205 · 192쪽 | 연령 7세 이상 | 절판

시리즈 구스범스 17 | 분야 읽기책

책소개

잭 블랙 주연 영화 「구스범스」의 설인!

신비하고도 오싹한 미스터리가 시작된다!

세계 4대 미스터리 괴물 중 하나, 설인(雪人)

한 마을을 습격하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의 열일곱 번째 책 『구스범스 17. 초능력 설인의 습격』이 출간되었다. 알래스카의 산 깊은 곳에 사는 전설의 설인이 평범한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다. 이 책의 주인공 ‘설인’은 2016년 1월 14일 개봉 예정인 영화 「구스범스」에서 가장 첫 번째로 등장한 괴물 캐릭터로, 큰 비중을 맡고 있다.

설인(雪人)은 세계 4대 괴물 중 하나로, ‘예티’, ‘빅풋’이라고도 불린다. 눈 덮인 산속에 살며 두 발로 걷는 등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설인이라고 부른다. 북아메리카, 히말라야 산, 시베리아 등에서 봤다는 사람들의 목격담이 전해지지만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설인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잡아먹는다는 등 괴담이 전해 내려와 여러 공포 영화나 공포 소설에서 수차례 다뤄져 왔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설인은 좀 특별하다. 눈 덮인 산속이 아닌, 땡볕이 내리쬐는 한 마을에 불쑥 나타나 거대한 사건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험상궂은 털북숭이 얼굴로 송곳 같은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고, 날카로운 손톱으로 주변 모든 것들을 할퀴면서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설인! 어쩌다 설인이 마을 한복판에 등장했을까? 설인의 습격으로 혼란에 빠진 마을은 과연 다시 원상태로 복구될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하는 무시무시한 존재, 설인의 비밀이 서서히 밝혀진다!

 

편집자 리뷰

세계 4대 미스터리 괴물 중 하나, 설인(雪人)

한 마을을 습격하다!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의 열일곱 번째 책 『구스범스 17. 초능력 설인의 습격』이 출간되었다. 알래스카의 산 깊은 곳에 사는 전설의 설인이 평범한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다. 이 책의 주인공 ‘설인’은 2016년 1월 14일 개봉 예정인 영화 「구스범스」에서 가장 첫 번째로 등장한 괴물 캐릭터로, 큰 비중을 맡고 있다.

설인(雪人)은 세계 4대 괴물 중 하나로, ‘예티’, ‘빅풋’이라고도 불린다. 눈 덮인 산속에 살며 두 발로 걷는 등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설인이라고 부른다. 북아메리카, 히말라야 산, 시베리아 등에서 봤다는 사람들의 목격담이 전해지지만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설인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잡아먹는다는 등 괴담이 전해 내려와 여러 공포 영화나 공포 소설에서 수차례 다뤄져 왔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설인은 좀 특별하다. 눈 덮인 산속이 아닌, 땡볕이 내리쬐는 한 마을에 불쑥 나타나 거대한 사건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험상궂은 털북숭이 얼굴로 송곳 같은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고, 날카로운 손톱으로 주변 모든 것들을 할퀴면서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설인! 어쩌다 설인이 마을 한복판에 등장했을까? 설인의 습격으로 혼란에 빠진 마을은 과연 다시 원상태로 복구될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하는 무시무시한 존재, 설인의 비밀이 서서히 밝혀진다!

 

온 마을이 눈으로 초토화되다!

설인의 신비하고도 끔찍한 초능력!

 

일 년 내내 여름인 마을 패서디나에 사는 조던과 니콜 남매. 이 둘의 평생소원은 새하얀 눈을 보는 거다. 둘은 우연한 기회에 사진작가인 아빠의 취재를 따라 알래스카 툰드라로 간다. 알래스카에 도착해 눈을 만끽하는 기쁨도 잠시, 으스스한 얼음 동굴로 추락하고 만다.

음습한 동굴 바닥에 찍혀 있는 발자국을 발견하고, 그것을 따라가던 끝에 맞닥뜨린 건…… 거대한 얼음 안에 꽁꽁 갇혀 있는 설인! 아빠는 역사적인 발견이라며 설인을 짐 가방에 숨겨 무더운 동네로 실어 온다. 설인이 무사한지 궁금했던 조던과 니콜은 아빠 몰래 짐 가방을 열어 보는데…….

쩌억 부서지는 얼음덩어리, 귀청이 떨어질 듯한 울부짖음, 거칠게 휘두르는 거대한 팔,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날카로운 손톱! 설인은 짐 가방에서 뛰쳐나가 제멋대로 도로를 질주하고 마을을 온통 쑥대밭으로 만든다. 문제는 그뿐 아니다. 알래스카에서 설인과 함께 짐 가방에 넣어 온 눈덩이가 믿을 수 없는 일을 벌인다. 눈덩이가 닿는 곳마다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이는 것!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패서디나는 순식간에 알래스카처럼 변하고 만다. 심지어 동생 니콜은 눈덩이를 맞고 꽁꽁 얼어 버리고 마는데…….

조던은 이 끔찍한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리고 니콜의 꽁꽁 언 몸은 녹을 수 있을까? 초능력 설인의 무모한 질주는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까?

작가 소개

R.L. 스타인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돼 3년 동안 방송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
http://www.rlstine.com

" R.L. 스타인"의 다른 책들

김성용 그림

일러스트레이터. 부천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과 잡지, 사보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일터는 타워크레인』, 『북적북적 도시』, 『호두까기 인형』, 『아주 특별한 돌, 석탄』, 『오싹오싹 유령 영화가 보고 싶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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