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금자 전금자 뒤로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오랫동안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는 작가의 첫 책으로, 2017년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관련도서
시리즈 비룡소 창작 그림책 | 글, 그림 전금자
연령 6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7년 10월 24일 | 정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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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 (보기) 판매가 9,900 (정가 11,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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