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자 메이 올컷 뒤로

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먼타운에서 네 자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아버지인 아모스 브론슨 올컷은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작가, 교육자였으며, 루이자 메이 콜컷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절친한 사이였던 헨리 데이비드 소로, 랄프 왈도 에머슨 등 위대한 철학자와 사상가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다. 그러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활력 강한 어머니가 집안을 이끌었고, 그녀 또한 성인이 되기 전까지 가정교사, 봉제사, 가사 도우미 등 온갖 직업을 거쳐야 했다. 1862년 남북전쟁 당시 간호병으로 자원입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병원 스케치』가 주목을 받으며, 작가로서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후 1868년 자전적 성장기가 담긴 『작은 아씨들』을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명성과 경제적인 성공을 한꺼번에 거둔다. 여러 성인 소설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나, 『작은 아씨들』의 성공 후에는 올컷 가의 뒷이야기를 담은 『작은 신사들』, 『조의 아이들』 등의 어린이 문학에 몰두했다. 작가로서, 노예 폐지론자로서, 여성 참정권 운동에도 앞장섰던 루이자 메이 올컷은 아버지의 죽음 이틀 뒤, 1888년 보스턴에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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