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뒤로

어릴 때 늘 혼자 중얼거리며 놀았고 밤이면 오만 상상을 하느라 잠을 설쳤다. 주위 어른들이 이상하다고 걱정을 했지만 멀쩡히 자랐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혼잣말을 한다. 혼잣말들을 모아 동화를 써서 제25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고, 서울문화재단 지원을 받았다. 좋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애쓰며 재미있고 멋진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관련도서
시리즈 일공일삼 시리즈 51 | 김정민 | 그림 이영환
연령 10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9년 7월 30일 | 정가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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