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오지에비츠 뒤로

폴란드 브로츠와프대학에서 철학과 영어학을 전공했다. 『O wiadukcie kolejowym, który chciał zostać mostem nad rzeką i inne bajki 다리가 되고 싶었던 육교와 다른 이야기들』을 출간하면서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다. 한국에 출간된 책으로는 『도시의 불이 꺼진 밤』, 『그레이트, 영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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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5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21년 8월 9일 |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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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무얼 할까? (보기) 판매가 13,500 (정가 15,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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