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리체 알레마냐 뒤로

1973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화가가 되기를 꿈꾸었고, 우르비노 ISIA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1996년 프랑스 몽트뢰 도서전에서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미래의 인물상’을 받았으며 깊은 인간애와 시적인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와 독특한 기법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2001년 프랑스 국립현대예술협회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아동 문학 작가상’, 2007년 『파리에 간 사자』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에 4년 연속 지명되었고,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포함한 저명한 상의 수상자 후보로 지명되었다. 또 이탈리아 최고의 작가 잔니 로다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그가 남긴 위대한 작품 『할아버지의 뒤죽박죽 이야기』에 그림을 그렸다. 2020년 『사라지는 것들』로 프랑스아동문학상(le prix sorciere)에서 그림책 부문을 수상했다.

관련도서
시리즈 지브라 2 | 글, 그림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 옮김 김윤진
연령 5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21년 9월 13일 |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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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것들 (보기) 판매가 16,200 (정가 18,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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