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긴스버그 Mirra Ginsburg 뒤로

구소련으로부터 독립한 벨로루시의 작은 마을 버부르이스크에서 태어났다. 전기도 수돗물도 없는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성장했다. 러시아, 캐나다와 미국에서 공부를 했고, 작가와 편집자, 그리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비 오는 날 생긴 일>, <병아리와 오리새끼>, <욕심쟁이 곰 두 마리> 등이 있다.

관련도서
연령 3~5세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02년 8월 16일 | 정가 11,000원
구매하기
비 오는 날 생긴 일 (보기) 판매가 9,900 (정가 11,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10%↓ + 3%P + 2%P)
구매
독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