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스 카위어 뒤로

1942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틈틈이 글을 쓰다가 1973년, 청소년 소설 『세탁소 집 딸 Het docbtertje van de wasvrouw』을 발표하면서 작가로 전향,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후 1999년, 열한 살 소녀 폴레케의 다사다난한 가정사를 그린 『오늘 나는 그냥 슬프다』를 발표하며 사회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작품은 2000년 네덜란드 정부에서 뛰어난 아동청소년 문학 작품에 수여하는 황금연필상을 시작으로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룩스 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엄청나게 시끄러운 폴레케 이야기」시리즈를 비롯하여 『할머니의 마지막 선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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