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민 뒤로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2010년 제5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2011년 『캡슐 마녀의 신통한 약국』으로 제1회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 『실험용 너구리 깨끔이』, 함께 쓴 동화집 『새우젓 탐정』이 있다.

 

관련도서
연령 7~10세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2년 2월 25일 | 정가 7,500원
수상/추천 비룡소 문학상 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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