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영 뒤로

지구별에 태어나 지금껏 살고 있는 그림쟁이다. 서양화를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갯벌』, 『못 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엄마 몰래』, 『선생님 몰래』, 『열 살 소녀의 성장 일기』, 『거울 속의 아이들』 등이 있다.

관련도서
시리즈 사회는 쉽다! 3 | 이흔 | 그림 김준영
연령 9~12세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2년 8월 17일 | 정가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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