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추천도서 뉴베리상 & 칼데콧 상과 코레타 스콧 킹 명예상을 수상한 비룡소 – 행복을 나르는 버스

연령 6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6년 5월 4일 | 정가 12,000원
수상/추천 뉴베리 상 외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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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버스

뉴베리 상 & 칼데콧 명예상 동시 수상, 코레타 스콧 킹 일러스트레이터 명예상 수상

2015년 올해의 책으로 다양한 곳에서 선정

행복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행복을 나르는 버스

제목부터 독특하죠

이 책은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독큭한 일러스트로와 아이의 다양한 시각과 생각으로 된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느끼는 행복이란

참 많은 상을 받았죠

그만큼 내용이나 일러스트나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책이란 증거겠죠

이 책은 내부에 이렇게 독서 활동지가 들어 있어요

자신이 사는 동네에 대한 그림도 그리고 버스를 탔을때 봤던 것들을 그리고

이야기를 쓰고

저는 책을 보고 나면 무슨 활동을 하고 싶은데 그게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되어있으니 한결 편안하고 또 이걸 토대로 다른 책을 봤을때 어떤걸 해야겠다라는 아이디어도 떠올라요

그림은 이런 식인데 전체적으로 아이의 시선이에요

생각도 질문도 아이들이 해볼법한 그러 내용으로요

평화로운 주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주인공시제이는 할머니와 함께 버스를 타고

할머니가 봉사하는 곳에 함께 가는데요 그곳을 가는 여정 속에서

아이가 생각하는 그런 것들에 대해 나와 있어요

할머니의 대사가 너무 인상적인데요

아름다운 것은 어디에나 있단다. 늘 무심코 지나치다보니 알아보지 못 할 뿐이야

우리는 늘 바쁜 일상 속에서 당장 바로 눈 앞에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고 살아가는데

그것에 대한 경종? 같은 느낌이었어요

아이에게도 너무 초조하고 힘들게 살아가지 말고 때로는 주변을 둘러보면서 살아가라는 그런 메세지를 담는듯해요

그러다보면 그 속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알 수 있다고요

독서는 늘 밤에 이루어집니다. ㅋㅋ

낮에는 노느라 바쁘니 책볼 시간을 안주네요

버스안에서 시제이가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무슨 특이한거 찾는 놀이인줄 ㅋㅋ

몸에 그림 그린 아저씨

스타킹인지 바지인지 짝짝이 같이 다른 색을 입은 할머니

그리고 맹인

우리가 볼 수 있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눈이 안보인다고 해서 절망하지 말고 다른 것을 생각해보라는 메세지

그리고 버스안의 다양한 사람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도 될수 있겠다 싶었어요

시제이가 할머니와 함께 간 무료급식소

하나의 경건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

우리가 이걸 왜 해야 하나요 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꼭 보여주면 좋을 모습이에요

나눔에는 왜가 없고 이유가 없고 그냥이면서

나눔을 통해 느끼는 행복은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