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마법약-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싶을까요?

연령 5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7년 2월 24일 | 정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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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마법약은 <뉴욕타임즈>에서 주목할 만한 그림책에 선정된 도서에요

이 책의 평을 보면 다음과 같아요.

환상적인 글과 풍선한 그림이 압도하는 책 <뉴욕타임즈>
뛰어난 그림과 풍부한 상상력, 유머로 표현해 낸 작품  <퍼블리셔스 위클리>
그는 마법 같은 글로 놀라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빛나는 예술 감각으로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스쿨 라이브러리저널>

위의 평들만 보아도 얼마나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풀었는지 내용이 마구마구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주인공 개구리 골키는 부모님이 나가시자마자 마법약을 만들어요. 계속 실패를 했다가 드디어 이번에 성공!

그래서 마법약을 들고 마당으로 나가죠~

잠깐 마당에 누워있는데~
잠시후 골키의 몸이 두둥실~~떠올랐어요.

그리고 마을 이것 저곳을 날아다니는 골키~
마을 사람들도 하늘을 날아다니는 골키를 보고 넋을 잃고 쳐다보고~

그러다가 우여곡절끝에 겨우겨우 땅으로 내려오게 되죠.
뭐니뭐니 해도 엄마,아빠가 있는 집에 최고죠???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골키처럼 하늘도 날아보고~~

책을 읽은 후 마법약 만들고 싶다고~ 성화!
음음..뒷감당이 안되는 저는 마법약 대신 마법알을 만들어보았어요~

알에 이런저런 재료들을 섞어서 shake it shake it~

아이들은 마법알을 가지고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소원을 빌었답니다.

본인들이 가지고 싶은 온갖 로봇 장난감, 레고 등등~~

 

약간의 글밥이 많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