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우리몸 100가지를 알기 쉽게 해결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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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 몸 100가지 (보기) 판매가 11,700 (정가 13,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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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둘, 예비초등학생인 7살 아이가 있는 우리집엔

궁금증을 풀어줄 무엇인가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어요!!

때마침 만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 몸 100가지”는

아이들의 눈을 반짝 반짝 거리게 한답니다.
책 표지에 있는 쏟아져 나오는 의문들!!

손가락의 근육은 팔에 있어요!! 눈물이 두 종류라고….. ??

진드기 수천 마리가 얼굴 피부에서 살고 있대… 헐~~~

항생제를 많이 쓰면 치명적인 수퍼~~수퍼 세균이 생길수 있다는데??

 

아이들과 표지만 30분 이상을 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엄마인 저도 새롭게 아는 사실이 너무 아니… 한 90가지는 되는 듯!!

갑자기 질문이 나오는데… 궁금해서 책을 넘기지 않을 수 가 없네요!!


제일 먼저 찾은 이야기는 눈물이 두 종류라는 사실에 넘겼어요!!

24번째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었어요!!

일단 눈에는 눈물로 가득차 있다는 사실을 배웠어요!!

눈이 촉촉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항상 눈물이 만들어져야 한답니다.

울땐… 눈물이 평소보다 많이 나오는 것 뿐이라는 것도 알았어요!!

양파를 썰 때면 매워서 눈물이 나오는데…

이 눈물이 바로 반사눈물이라고 하네요!!

*반사눈물이란 좋지 않은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면 반사적으로 눈을 보호하기 위해

흘리는 눈물이라고 합니다.

어제 아침엔 막둥이가 계단에서 넘어져서 엄청 울었어요!!

넘넘 아파서요 ㅠ.ㅠ

보는 엄마도, 아빠도 엄청 속상해서 울었거든요…

이 때 흐르는 눈물은 감정눈물이라고 하네요!!

*감정눈물이란 아프거나 슬프거나 기쁠 때 흘리는 눈물이며 호르몬과 진총 성분이

포함 되어 있다고 합니다.

75번째에 바느질에 대해 나오는데요

바느질은 의사가 되기 위해 배우는 과중 중 하나라고 해요!!

작년 가을 막둥이가 넘어졌는데… 턱이 찢어져서 응급실에 간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아이들이 보니 의사 선생님께서 바늘과 실로 벌어진 상처를 묶어 주셨거든요^^

아이들이 제일 신기해 했던 것이 바로

“봉합기”였어요!! 우리가 흔히 보는 스템플러 같아서요^^

그래서 머리 수술 한 후엔 이렇게 봉합기로 한다고 그리고 엄마도 수술할 때

이렇게 했다고 하니 진짜냐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아파서 머리 수술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이야기가 신기했나봅니다.

아이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책을 통해 수시로

궁금증을 나누게 되네요~ ^^

여긴 4번째 이야기인데요.

그림을 보며 지하철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지하철 노선처럼 우리 몸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신기로왔어요!!

기존엔 항상 울퉁불퉁 우리몸을 그리고 선으로 이어서 한눈에 보기가 힘들었는데….

우리몸의 구조가 한 눈에 들어오고, 근유계, 골격계, 소화계… 등등 이런 표현도

심벌이 잘 되어 있어 예비초등학생 막둥이도 바로 알 수 있더라고요.

저학년이 읽어도 넘넘 좋겠고, 고학년이라도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한번 씩 확인

할 수 있어 재미있어 하네요!!

아이들과 책을 읽다 깜짝 하고 놀랐어요!!

“뱃속에 있는 아이는 숨을 쉬지 않았나??”

엄마 탯줄로 산소를 공급받고, 영양분을 공급 받았다는 사실이

세 아이를 낳은 엄마에겐 어찌나 그 때 생각이 나게 하는지요~ ^^

그리고 세상에 태어나 처음 호흡할 때 울음으로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을요…

이 부분이 궁금했는지 읽고 또 읽고 있더라고요^^

여기서 질문하나!!

아이가 태어날 때 우는 울음은 반사눈물일까요? 감정눈물일까요?

큰아이는 아이가 태어날 때 아파서 우니까 “감정눈물”에 한표를…

둘째 아들도 태어날 때 힘들어서 우는거 아닐까? 그래서 “감정눈물”에 한표

막둥이는 몰라~~~ ㅋㅋㅋ

그런데 엄마는 생각이 깊어집니다.

감정눈물일까? 반사눈물일까?

아프기도 하지만 홀로 숨을 쉬기 위한 반사적인 행동이라 생각해서…

반사 눈물에 한표를 던졌습니다.

 

한 가지 지식이 아닌 서로 연결되어 함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넘 좋습니다.

특히나 100가지를 찬찬히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서로의 관심사가 다르지만 우리몸에 대해 알아가니

약 먹는 것, 양치 하는것, 세수 하는 것도 한껏!! 신경을 쓰게 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라 아이들이 쉽게 꺼내 볼 수 있는

장소에 꽂아 두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