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연령 4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7년 10월 11일 | 정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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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도 위풍당당 특별한 매력이 넘치는 다섯동물들 이야기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예전에 모 티비 프로그램에서 못친소파티라고 해서

못생긴 친구들을 초대해서 파티를 열었​죠

어른들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웃고 했지만

잘 보면 못생겼다라고만 치부 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어요

미의 기준이란게 뭘까요

객관적이지 않고 상당히 주관적인게 아닐까 하는데요

혹자는 황금비가 어쩌구 하기도 합니다.

멋지다 잘생겼다

사람만 해당이 될까요

아프리카 동물들을 의인화해서 만들어진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보면 단순히 생긴게 다는 아니라는것과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는 책인것 같아요​

아프리카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

코뿔소, 사자, 홍학, 코끼리, 얼룩말, 영양 등

참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요

언뜻 보기엔 다 멋져 보이지요

또 각자가 알아요

자신이 멋있다는 것을요

아이에게 이 중 뭐가 젤 멋지냐 했더니

홍학이라네요 ㅋㅋㅋ​

그런데 어딘가에서 나타난 동물

언뜻봐도 그닦이란걸 느끼게 해주죠

형편없어 보이는 모습

작가는 여기에서 누의 특징들을 이야기 해줘요

자연관찰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누

스스로가 자신은 못 생겼다고 이야기 하면서 돌아다니죠​

누 이외에도 하이에나에 혹멧돼지에 주름민목독수리,아프리카대머리황새

이렇게 다섯명이서 자신들의 노래라면서

못난이노래를 불러요

노래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다른 동물들은 자신들이 못나서 냄새나서 피하지만

정작 ​세상과는 관련없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죠

이렇게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나오는 이야기와는 무관하게

그렇게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요

권말에는 이렇게 사파리에 사는 동물들이 몇몇 나오는데요

다 각자의 특징들이 있어요

그런데 어색해 하지 않는 아이

이유는 티비에서 봤던 동물들이 나와서 라네요

라이언수호대라는 그런 프로그램에서

아프리카 동물들에 대한 모험이 나오는데

그때 봐서 그런지 재미있어 하면서 아는 동물 이야기 하고 ㅋㅋ​

티몬 찾고 품바 찾고

영화 라이언킹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책도 너무 재미있다면서 또 보고 싶다고 그러더라고요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위트와 재치 그리고 유머를 담고 있으며

속에는 아무리 남들이 못 생겼다 해도

누군가는 자신을 아주 멋진 사람이라고 이야기 해주는 이가 있다는것

그들이 있다면 세상이 너무나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한편으로는 외모가 다는 아니라는 것을 알려줘요

감동적이란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