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아이/타이포그래피 그림책!!^^

연령 5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7년 12월 12일 | 정가 15,000원
수상/추천 볼로냐 라가치 상 외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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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책의 아이

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

한국,미국,영국,호주 등 17개국에서 동시 출간

타이틀이 임펙트있죠!!

게다가 요즘 그림책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타이포그래피 그림책 이라고 해서 무척

궁금했던 책입니다

<책의 아이>

​”우주는 원자가 아니라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뮤리엘 루카이저,[어둠의 속도],1968

​글자 하나 하나가 예술이 되는 타이포그래피가

페이지 곳곳에 담긴 책입니다

이야기 세상에서 한 여자 아이가 왔습니다

책의 아이.

“어머나~이 글씨좀 봐!!!”

“대체 이건 무슨 글일까?”

읽는 내내 감탄!!!!

책의 아이는…

상상의 힘으로 바다 위를 떠다니고,

낱말의 바다를 여행하는 아이랍니다

무수히 많은 글자가 파도가 되고

바다가 되고,산이 되고,길이 되는 책.

소년과 함께 이야기 세상을 여행하다가

가끔은 유령의 성에 사는 괴물에게

쫓겨 다니기도 하지만

책 속에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지지요

딸램이는 책을 보면서 그림을 대신한 수많은

글자들을 신기하게 바라봅니다

읽다가 ‘헉!!’하며 웃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며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기승전결이 딱 떨어지는

정직한 책이 아닙니다

아이들에겐 서정적이고 추상적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읽는 독자가 누구냐에 따라

느낀점은 많이 다르겠지만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다보면

책을 더 사랑하게 되는 마법같은

책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야기로 만드는 세상~!!!

<책의 아이를 읽고 나서…>

‘책 속에는 많은 세상이 있고

책을 읽다보면 많은 일들을

겪을 수 있다는 것 같다’ 라고

이 책을 나름 정의해 봤습니다

그리고 여지껏 읽었던 책들 중에서

행복했던 책,슬펐던 책,재밌었던 책,

화가났던 책,아름다웠던 책을 떠올려봤어요

우리는 그동안 참 많은 그림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했고 감정을 느꼈지요

책이란 그런 존재같습니다!!

또…책은

‘끝나지 않는 여행’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