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도서 추천, 원소와 주기율표 어스본 플랩북으로 재밌게 배워요.

연령 6세 이상 | 출판사 어스본 코리아 | 출간일 2018년 1월 5일 | 정가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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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⑦ 원소와 주기율표 (보기) 판매가 12,600 (정가 14,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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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추천, 원소와 주기율표 어스본 플랩북으로 재밌게 배워요.

 

 

 

요즘엔 아이들 책이 참 잘나오죠~^^ 그래서 종종 부럽기도 하는데요.

좋은 책들 활용만 잘 하면 아이들 지식을 넓혀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잖아요.

재밌게 들춰 보면서 과학지식을 쌓을수 있는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원소와 주기율표…학교 다닐때 무작정 외웠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플랩북으로 만나보니 새롭기도 하고 흥미롭더라구요.

초등 영재 플랩북으로 만나보는 원소와 주기율표!!

125개의 플랩 속에 재미난 과학 지식이 쏙쏙! 들춰보며 하나둘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겠죠.

 

 

 

 

 

 

 

 

주기율표가 뭐예요??

주기율표에 대한 설명이 먼저 나오네요.

 

세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원소들이 서로 합쳐져서 먼지 하나부터 행성까지 모든 것을 만들어 내는데,

원소를 바둑판처럼 나열한 표를 주기율표라고 한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이지만 하나씩 살펴보고 알아가도록 하면 좋겠죠.

아이들이 쉽게 찾아보고 다가갈수 있도록 플랩을 이용하니

호기심에 들춰보고 다양한 원소와 주기율표에 대해 배워갈수 있답니다.

 

 

 

 

 

 

 

 

 

3월이면 초등학생이 되는 울 둘째와 함께 어스본 플랩북을 살펴 보아요.

뭐지? 하는 눈빛으로 플랩북을 보더니…

금새 하나둘 플랩을 열어보기 시작하네요.

플랩 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들어 있을까 궁금해하는 눈치더라구요.

 

 

 

 

 

 

 

 

주기율표의 구성 부분이네요.

주기율표는 총 118가지 원소를 보여 주고,

어떤 원소끼리 성질이 비슷한지를 알려 준다고 해요.

 

자연에서 별견되지 않은 원소 중 여럿은 유명한 과학자의 이름을 땄다고 하는데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어떤 과학자의 이름을 딴 원소인지 알아가는 둘째랍니다.

확실히 플랩을 들추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궁금해하면서 살펴보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정말 다양한 원소들이 존재하는데요.

각 칸은 원소를 하나씩 나타내고 있답니다.

플랩을 열면 원소들의 특징이 나오네요.

 

 

 

 

 

 

 

특징에 따라 7가지 정도로 나눠서 주기율표의 원소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소리가 나거나 폭발하는 원소에 대한 설명이 제일 먼저 나오고요.

 

 

 

 

 

 

 

 

 

뒤를 이어 단단하고 반짝이는 원소, 반짝이지 않고 무른 원소,

생몀체에 필요한 원소, 고체, 액체, 기체 원소, 혼자 있는 원소,

위험! 방사성 원소까지 성질이 비슷한 원소들을 묶어서 설명해주니

연관지어 기억하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궁금한 부분들을 찾아 보기에도 편하겠네요.

 

 

 

 

 

 

소리가 나거나 폭발하는 원소들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주기율표에서 왼쪽에 있는 1족과 2족 원소들은

다른 원소와 결합하면 소리를 내거나, 번쩍이거나, 터져 버린다고 해요.

이 원소들을 반응성 금속이라고 부른답니다.

 

 

 

 

 

 

 

 

반응성 금속에 불을 붙이면 불꽃 색깔이 저마다 다르다고 해요.

울 둘째는 플랩을 열고는 적혀 있는 내용들을 읽어 보기도 하네요.

화려한 불꽃 색깔을 띠는 원소들은 불꽃놀이에 활용하기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자칫 어려울수 있는 부분들을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략하게 흥미로운 부분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재밌게 들춰보며 지식을 쌓아갈수 있는 과학책이네요.

 

 

 

 

 

 

 

 

 

 

 

주기율표에서 가운데를 넓게 차지한 원소들을 전이 원소라고 하는데,

단단하고 반짝이는 금속들이라고 해요.

금, 구리, 티아타늄, 코발트, 수은, 은 등이 포함되어 있네요.

 

 

 

 

 

 

 

 

세계에서 금을 가장 많이 보관하는 곳은 미국 뉴욕의 한 은행 지하라고 해요.

이곳에는 금괴가 55만 개 있는데, 현금으로 따지면 2,000억 달러가 넘는다네요.

백금은 금보다도 더 귀하고 비싸며 금에 필라듐을 넣으면 빛깔이 옅은 화이트 골드로 변한답니다.

이처럼 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니 더욱 재밌네요.

 

 

 

 

 

 

 

 

생소한 원소들이지만 그 특징들을 살펴보면 주변에서 접하는 것들이기에

왠지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더욱 기억하기에도 좋겠네요.

 

 

 

 

 

 

 

 

처음부터 쭉 보아도 좋지만..

중간중간 자신이 보고 싶은 페이지 펼쳐서

플랩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보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도 좋겠죠.

 

 

 

 

 

 

 

 

 

지구의 생물들에게 꼭 필요한 원소들로 구성되어 있는 페이지예요.

생명체에 필요한 원소는 비금속 원소로 산소, 탄소, 수소, 질소, 인 등이 있네요.

황은 가장 냄새가 고약한 원소인데

스컹크가 지독한 냄새를 내는건 스컹크가 내뿜는 액체에 황이 가득하기 때문이라네요.

 

 

 

 

 

 

 

 

 

플랩을 들춰보며 원소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과 성질들을 알아 보다보니

어떻게 시간이 자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원소와 주기율표지만 초등 영재 플랩북으로 만나보니

재밌고 흥미롭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125개 플랩을 열어 원소의 개념을 익히고

과학적 사고력과 물질에 대한 이해력을 키우기에 좋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