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딸도 좋아하는 공룡책!

연령 3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8년 2월 5일 |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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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공룡 (보기) 판매가 10,800 (정가 12,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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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기를 키우는 육아맘들이라면 넘나 좋아할만한

공룡책

단순히 공룡만 나오는게 아니라

공룡과 함께 숫자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라 너무 유용할만한

비룡소 하나 둘 셋 공룡

첫째 딸도 크아아앙 공룡 이럼서 맨날 이야기할 정도로 좋아해요

다양한 스토리로 한마리씩 사라지는 공룡들

다채로운 색상으로 꾸며져 있어서 좋구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표현할때

쫌 과감하게 오버해서 읽어주면 진짜 좋아해요!

숫자도 하나둘셋넷 열심히 읽어주면 또 혼자서 따라도 읽고 그런답니다

‘하나 둘 셋 공룡’ 책 줄거리를 알아봐요

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아기 공룡 마리가 태어나요

공룡들은 엄마가 자고 있는 틈을 타 놀러나가죠

열마리가 ‘크앙크앙크아아아앙!’ 소리쳐요

아기 공룡 열 마리는 나란히 걸어갔어요

‘쿵!’

그때, 디폴로도쿠스가 지나갔어요

이런! 이제 남은 건….

왼쪽 하단에 숫자가 공룡알 속에 표현되어 있고

점점 공룡들이 다양한 스토리에 의해 사라질 예정입네다

향기로운 꽃 냄새를 맡으며 노는 사이

‘호르르 꿀꺽!’

괴상한 식물이 나타나서 한마리를 꿀꺽!

신비한 동굴 속을 구경하는 사이

사나운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나

한마리가 사라져 여덟 마리가 된 공룡

조심조심 진흙탕을 지나가는 사이

‘키아아아아악!

익룡이 시끄럽게 우는 사이 한마리가… 사라져 일곱 마리가 되지요

전갈을 피해 요리조리 도망치다 땅에서 뜨거운 물이 나와서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며 트리케라톱스가 우다다다다 달려가면서

플레시오사우루스가 우적우적 나무를 먹으니

엄청나게 많은 똥을 피하다 스테고사우루스의 커다란 꼬리에 맞아서

한마리씩 사라지지요

처음 듣는 공룡 이름들 넘나 많이 나오구요

각 페이지에 공룡이 낯선 육아맘들을 위해 당연히 이름 기재 다 되어있어요~

걱정 붙들어매셔요

이제 남은 건… 둘

콰콰콰쾅!!

갑자기 화산이 터졌어요!

이제 남은건… 하나

쿵쾅쿵쾅!

먹구름을 뚫고 커다란 괴물이 다가왔어요

휴우~

괴물이 아니라 바로 엄마 공룡이에요

사라진 줄 알았던 아기 공룡들도 모두 함께였답니다,

‘하나 둘 셋 공룡’ 책을 같이 읽어봐요

​커다란 엄마 공룡을 콕 집으며 관심 갖는 여니

엄마 공룡 코~~ 자네 하아아암~~

엄마는 코 자는 사이에 아기 공룡들이 깨어났어

아기 공룡들이 깨어나서 ‘크앙크앙크아아앙’ 소리치네

자기도 외쳐볼거래요…

‘크아아아앙’ㅋㅋㅋㅋ​

디플로도쿠스​의 발에 콕 박힌 아기 공룡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입을 삐쭉 내밀며 우우해여….

공룡이 아프다고 그런대요….

그럼 옹 병원진료받으러 한마리 사라졌다고 하자…

 

엄마는 호르르 꿀꺽! 글자를

딸은 괴상한 식물에 잡혀 먹히는 아기 공룡에 초점이…

이게 너와 나의 차이인건가…

미간을 찌푸리며 공룡 사라진다며… 가슴아파해요

이야기 읽어주는 중간에

공룡 하나 둘 셋 넷 세면서 넘어가기도 하고

아니라고 넘기라고 하면 넘겨서 이야기 들려주고 했는데,

영상으로 찍으니 어눌어눌 넘어가면서 이야기하는 것봐. 키득키득

드디어 엄마와 10마리 아기 공룡 상봉!! 다 만났다!!!

‘하나 둘 셋 공룡’ 책과 관련된 독후활동 해봐요

빈 계란함에 폼폼이 하나하나 넣어가며 숫자 익히기!

동그라미를 항상 똥글이야~~~ 라고 이야기하는 딸램..

역시나 똥글이야~~ 외치며 폼폼이를 하나씩 빈 계란함에 척척 넣어줍네다

저렇게 한 번 하곤 또 엎어서 또 넣고 또 넣고

여러번 반복했어요,

숫자도 이야기해주고 폼폼이 색상도 이야기해주며 놀이했답니다

이번엔 숫자 자석이 두 종류가 있더라구요

8 하나는 어디로 사라졌나 못 찾았지만;;

그래서 똑같이 생긴 숫자들 찾아보기 했어요

1부터 차례대로 연결하지는 못하고

그림으로 인식할테니 보이는 거 아무거나 잡아서

똑같이 생긴 숫자 옆에 붙이더라구요

아이가 숫자 옆에 놓을 때마다 숫자 이야기하며 옆에서 독려해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