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DK 자연사 박물관 :: 생명 관찰 실험실

연령 10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8년 9월 5일 | 정가 40,000원
구매하기
자연사 박물관 (보기) 판매가 36,000 (정가 40,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10%↓ + 3%P + 2%P)
구매

[비룡소] DK 자연사 박물관 :: 생명 관찰 실험실

생생한 확대 사진으로 관찰하고 탐구하는 생명의 비밀!

책을 펼치는 순간 생명 관찰 실험실이 펼쳐지는 책

DK 백과 사전 시리즈, 비룡소의 <DK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DK 자연사 박물관 :: 생명 관찰 실험실>은 백과사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세계적인 출판사,

영국의 DK 출판사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자연 도감 입니다.

​표지부터 압도적인 비주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인데요

생생한 모습과 컬러는 아이들이 좀 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생명의 기초, 미생물과 균류, 식물, 무척추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그리고 그들의 서식처까지

지구 생태계를 이루는 다양한 종류의 생명들이 자연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첫장인 ‘생명의 기초’ 입니다.

37억년이란 상사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오랜 시간을 간직한 지구 생명의 역사 소개로 시작이 되는데요

최초의 단순한 생물이 미생물, 균류, 어류, 양서류를 거쳐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진화하게 되고,

이 모든 생명체는 모두 세포라는 기본 단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먹이에 저장된 에너지를 이용하고, 번식이라는 과정을 통해 자식을 낳습니다.

첫장에 실린 이 몇줄의 글 만으로도 벌써 우리는 많은 지식을 얻었는데요,

​이 방대한 책 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놀라움이 담겨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생명이란 무엇일까?>

37억년 전 시작 된 생명은 최초엔 미세한 단세포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갖가지 생명체로 진화를 거듭해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핀머리에 100만마리를 올려놓을 수 있을 만큼 아주 작은 세균부터

​무게가 150톤에 달하는 대왕고래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 살고 있어요.

<번식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모든 생명체는 자식을 낳으려고 애씁니다.

이런 번식 과정이 없다면 생명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겠죠.

해마다 2만 개의 알을 낳는 개구리부터 평생 5마리의 새끼 밖에 낳지 않는 암컷 코끼리까지

​번식의 속도도 종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생물의 번식 방법에는 크게 무성 생식과 유성 생식 두 가지가 있어요.

​<세포는 어떤 활동을 할까>

세포는 모든 생명의 기본 단위, 모든 생명을 구성하는 단위입니다.

가장 작은 생물은 단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식물과 동물은 수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세포들은 벽돌처럼 잘 짜여서 조직을 이루고 이 조직들이 다시 모여 각종 기관과 몸 전체를 만듭니다,


<DNA는 어떤 일을 할까>

지구이 모든 생명체는 DNA 분자를 토대로 삼는데요,

DNA는 정보를 화학 물질로 이루어진 암호 형태로 저장하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이 암호에는 세포가 생물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명령이 들어 있어요.

때로 DNA에 담긴 암호에 오류가 생기는데 이 오류를 돌연변이라고 합니다.

<진화는 어떻게 일어날까>

수백만 년 전에 살았던 동식물은 지금 살고 있는 동식물과는 다른 모습이었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종이 자기 환경에 적응하면서 변화는 과정을 진화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지구에 살던 종들은 대부부 멸종했지만 일부는 자신이 살았다는 증거를 화석으로 남겼습니다.

선사시대의 흔적들은 우리에게 과거를 들여다보는 창문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양배추, 케일,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등이 모두 한 종에서 나왔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생물 분류는 어떻게 할까>

현대의 생물 분류 체계는 진화를 토대로 하는데요, 종들을 동통 조상에서 진화한 집단별로 배열한 것입니다.

생물 분류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고 있으며 여기 실린 그림은 생명의 나무 전체 중 일부 집단 만을 나타낸 것입니다.

이 책의 아주 일부만을 살펴보았는데요

책을 보면서 특히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현미경에서 클로즈업한 모습, 단면, 엑스선, 열화상 사진 등

다양한 기법으로 촬영된 사진으로 아이들에게 생생한 자연의 모습을 전달해주고 있는데요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식물의 세포 사진은 현미경을 통해서 1200배까지 확대한 사진으로

​아이들이 세포층까지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정보는 그림으로 설명을 한 인포그래픽 이미지로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지구 생물들의 다양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보니 아이들의 이해도 훨씬 빠르고,

책에 대한 몰입도도 높여주어 좋습니다.

책의 끝부분에 실린 <낱말 풀이> 코너에서도 아이들이 유익한 과학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지구에는 얼마나 다양하고고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그 생물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과학적 호기심을 이 책 한 권이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남기 위해 각자 나름의 생존 전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의 모습에서

울 아이들은 지식 이외의 감동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책으로 만나는 자연사 박물관, 비룡소의 < DK 자연사 박물관 :: 생명 관찰 실험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