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미피 시리즈 3 “미피는 즐거워”: 함박눈이 왔어요

시리즈 미피 시리즈 | 글, 그림 딕 브루너 | 옮김 이상희
연령 2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8년 11월 22일 | 정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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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미피 세번째 시리즈는

“미피는 즐거워” 에요.

미피는 세가지 시리즈가 나와있는데요.

추후 계속 추가 될 예정이에요.

딕브루노의 미피 시리즈가 나오는 기간에

비룡소 연못지기가 되어

세트별로 두개씩 받아 봤는데요.

미피야, 반가워

미피야, 사랑해 에 이어

미피는 즐거워는

바닷가에 간 미피

함박눈이 왔어요

하늘을 난 미피

사탕을 훔쳤어요

사과의 모험

5권의 세트로 공감되는 친근한 에피소드로

일상생활의 리듬, 가족간의 사랑, 우정, 자신감등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차 있어요!

5권 중 두권을 읽어 봤어요

바닷가에 간 미피

함박눈이 왔어요.

이 구성으로 여름과 겨울에 관한

독후활동을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서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지만요,

먼저 바닷가에 간 미피,

미피 시리즈는 눈에 들어오는

익숙한 캐릭터가 유명하구요,

직관적인 그림으로 아이가 편하게 볼 수 있어요.

예쁘고 선명한 색감도 빼놓을 수 없지요!

아빠와 함께 바닷가에 놀러가게 된 미피에요.

수레에 타고 얌전히 바닷가에 가고 있어요.

토끼가 깡총깡총 바닷가에 놀러 간대요,

마을이 보이는 언덕에서는

아이가 너무 아름답다고 하면서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고 하네요-

이런 곳을 본 적 있다면서 생각해보고 있어요.

수영복도 갈아 입고 모래 삽과 양동이로

모래 쌓기 놀이도 하고 있어요.

어느새 모래 삽을 가져 온 아이 ㅎ

미피는 모래산에 얼굴이 가려졌는데

아이는 미피 따라한다고 책상밑으로 들어가네요

모래성도 쌓고 열심히 놀던 미피는

피곤하지 않다고 하더니

수레에 올라타자마자 잠이 들었어요,

​아이도 잠시 잠이 들었지요 ㅎㅎ

이어서 함박눈이 왔어요” 까지

이어서 읽어 봤어요.

흰색배경에 목도리에 모자까지,

너무 귀여운 미피♥

바닷가에 간 미피를 보고 잠들었던 아이는

함박눈이 왔어요를 보고 일어나네요 ㅎ

밤새 눈이 왔던 미피 나라~

미피는 모자도 쓰고 장화도 신고

목도리와 장갑까지 무장을 하고

겨울을 즐기러 나갑니다.

썰매도 타고 스케이트도 타고♪

오~ 썰매 재미있겠다~

미피야 안녕~

아이도 썰매를 타러 갔어요!!

미피처럼 모자도 쓰고 장갑도 끼고

장화까지!

눈썰매 처음 타는 아이!

너무 재미있어서 또 타자!!

무한반복 ㅎㅎㅎ

가로세로 16cm 정사각형 책

미피 시리즈는 유아가 책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손에 잡기 쉽도록 기획된 책인데요,

유아가 집중할수 있는 한계시간 10분안에 책을 볼 수 있도록

12장으로 이루어져있어요.

미피 고유의 여섯가지 색인

브루너 컬러로 이루어져

정서적인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요!

미피시리즈로

즐거운 일상을 선물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