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숫자, 컴퓨터와 코딩 100가지! 흥미로운 신개념 교양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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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숫자, 컴퓨터와 코딩 100가지

초등도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숫자, 컴퓨터와 코딩 100가지>!

무척 흥미로운 초등 지식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에는 숫자, 컴퓨터와 코딩에 관련된 100가지 지식이 들어 있어요.

최초의 컴퓨터 버그,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 등 컴퓨터에 관련된 지식과

숫자에 관련된 흥미로운 지식들이 가득 담겨져 있더라구요.

고래 그림이 마이크로칩의 도난을 방지해요.

인터넷에서는 봇이 사람보다 더 많아요.

친화수는 사랑을 이뤄 준다고 믿어요.

스마트폰은 우주에 간 컴퓨터보다 50만 배 더 강력해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숫자, 컴퓨터와 코딩 100가지!

앎의 즐거움과 동시에 책 읽는 즐거움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책이네요.

이 책은 수와 컴퓨터, 코딩에 관한 내용으로 이뤄져 있어요.

이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어떻게 발전해 가는지도 알 수 있다죠.

모든 컴퓨터는 0과 1로 된 기계 코드만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

컴퓨터를 잘 모를 경우 컴퓨터가 언어를 인식하는 줄 알지만 아니죠.^^

컴퓨터 언어를 유창하게 하려면

8천 개가 넘는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사실이예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 좌변기를 사용하는 사람보다 많아요.

지금은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인 35억 명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

눈사태는 대부분 경사가 38도인 곳에서 일어난다고 하지요.

숫자와 컴퓨터에 관한 놀라운 사실이 가득한

가장 흥미로운 어린이 교양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초등 <수학>,<컴퓨터>, <코딩> 교과부터 최신 정보까지 담아 낸 신개념 교양서랍니다.

이런 책은 책장에 꽂아놓고 두고 두고 읽어봐야 할 지식 책이죠.^^

끝없이 호기심을 갖는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주는 좋은 책!

숫자, 컴퓨터, 코딩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앎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소수가 곤충들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무척 흥미로워요.

살아남을 수 있는 확률이 가장 높을 수 있게 소수인

13년과 17년마다 땅위로 올라오도록 진화했다는 사실도 놀랍더라구요.

아이들이 모르는 세상의 비밀이 가득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어디서 본듯한 이 부호는 블루투스 무선 기술 신호죠.

이 기호가 하랄드 왕의 이니셜을 합친 거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가 처음 알게 되었는데 놀랍더라구요.

무선 기술을 발명한 사람들이 하랄드 왕이

여러 민족을 통합한 일을 떠올려서 이 기술의 이름을 정했다고 하지요.

읽으면 읽을수록 똑똑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신간으로 출간된

‘숫자, 컴퓨터와 코딩 100가지’는 초등 <수학>, <컴퓨터> 교과에서 다루는

개념 뿐만 아니라 꼭 알아야 할 지식을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중요한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한 권에 담고 있어서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어린이 교양서랍니다.

바다 밑에서 수천 킬로미터 길이의 케이블로 존재하는 네트워크!

이 네트워크 때문에 우리는 전 세계 어디서나 인터넷을 할 수 있어요.

4차 산업혁명에서는 인공지능이 정말 중요하지요.

요즘 코딩 교육이 붐을 이루고 있는데 인공지능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인공지능 기계를 만드는 것은 컴퓨터과학에서 가장 어려운 도전이래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바이럴 영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바이럴 영상은 온라인에서 공유되어 조회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짤막한 동영상이나 애니메이션을 말한다고 해요.

새로운 사람에게 영상이 공유되는 모습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처럼 보여서

‘바이러스’라는 의미의 ‘바이럴’이 붙었다고 하네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운 정보 하나를 알게 되었다죠.^^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되어 있어요.

응급상황일 때는 우리나라의 경우 119로 전화를 걸지요.

하지만 어떤 나라에서는 999, 911, 112, 15로 건대요.^^

응급 전화번호는 대개 짧고 기억하기 쉬운데

전 세계적으로도 서로 비슷한 번호를 쓰고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오만은 9999, 뉴질랜드는 111, 모로코는 15, 콜롬비아는 123을 쓴대요.

컴퓨터 바이러스는 허락없이 다른 사람의 컴퓨터로 복사되는 프로그램이예요.

바이러스는 피해를 끼칠 목적으로 만들어지지만

최초의 바이러스는 새로운 컴퓨터 코드를

테스트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었다고 하네요.

토머스는 크리퍼가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옮겨갈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는데 이런 바이러스를 ‘웜’이라고 부른대요.

최초의 컴퓨터 버그는… 정말로 벌레였대요,^^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은 컴퓨터에 할 일을 알려 주는 코드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버그’라는 용어를 사용한다죠.

그런데 이 용어는 프로그래머가 나방 때문에

골머리를 썩으면서 처음으로 사용됐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한 신개념 교양서예요.

초등학생이 읽어보기에 참 좋은 도서가 아닐까 싶네요.

수와 컴퓨터의 원리부터 숫자에 얽힌 역사와 문화까지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숫자, 컴퓨터와 코딩 100가지’!

상식과 이슈를 넘나드는 다양한 지식들이 가득 담겨져 있어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책이라서

초등학생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좋은 시리즈랍니다.

끝없이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참 좋아하는데

신간인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숫자, 컴퓨터와 코딩 100가지’도

참 흥미로운 어린이 교양서가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