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태풍에서 절대적으

연령 8~13세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05년 10월 28일 | 정가 7,500원
수상/추천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외 1건

우리나라도 태풍에서 절대적으로 안전지대는 아니기에 1년에 두 세차례 우리에게 크든 작든 피해를 준다.

그 피해액이 1조를 넘는다 하니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태풍에 대해 재미있게 보여줄 책을 찾아보다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고 대출 빈도 수가 그 중 높은 책들을 먼저 찾아보았더니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중에 태풍에 대한 책이 눈에 띄었다.

날씨의 전반적인 기초지식과 함께 가장 비중있게 다룬것이 바로 회오리바람과 태풍등으로 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가질 내용을 가지고 날씨에 대한 상식도 높이고 아이들의 호기심도 적당히 자극시키면서 점점 더 자세히 알고싶은 욕구를 자극할 만하다.

구름은 어떻게 생기는지, 회오리바람의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 바람은 어떻게 이동하는지, 비나 눈이 어떻게 내리는지 등은 기본이다^^

또한 일기 예보를 담당하는 기상청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까지도 알려준다. 또하나 이 책의 친절함을 볼 수 있는 대목이 있다.

<날씨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요?> 에서는 책이나 박물관, 인터넷, 시디롬등을 이용하여 더 자세히 알아볼수 있게 한다. 그것도 타 출판사에서 발행된 책까지 소개해준다.

넘넘 매력적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