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늙은 5학년을 읽고

연령 10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09년 12월 30일 | 정가 10,000원
수상/추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외 3건

북한에서 건너온 명우는 탈북자다

19살인 형을 부모님 가족삼아 죽을 위기를 넘기고 남한에 왔다

명우는 명철이 형을 따라 이곳에 와 탈북자들을 가르쳐주시는 김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15살

중2지만 초3-4학년과 같은키 유치라는 결과를 보고 초등학교 5학년에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모두들 명우를 비웃었지만 옆반의 선생님만은 명우를 많이 도와주고

아이들에게 명우를 괴롭히지마 명우뒤엔 내가 있어 라는 강한 인상을 주었다.

명우는 선생님을 비행접시 선생님이라고 머리모양을 보고 불렀는데 나는 북에서 온

탈북자를 이렇게 잘 보살피고 자연스럽게 대하는 비행접시 선생님과 김선생님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

이렇게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친구관계가 좋아진 명우는 공부걱정이 되었는데

여러 과목중에서 가장 약한겻이 영어 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명우는 잘 안되는 영어를 위해 알렉스 선생님과 친해져서 개인 과외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친구들 공부 문제가 다풀렸을때 짝 은지의 부탁으로 강아지를 묻어주는 일이 있었는데

명우는 아무렇게나 뒷산에 묻힌 아버지 보다 더 잘대접받는 강아지를 보며 눈물도 흘렸다 .

나는 이렇게 남한에 와서 힘든것도 많고 자신의 힘으론 격어 나갈수 없는 것들도 있었지만

남한테 의지하는 법없이 자기일은 자신의 자존심을 잃더라도 열심히 하고 누구라도 못할것을

도전하고 결국 성공하는 명우가 정말 대단하고 멋진아이인것 같고 그런 점을 한번 배우고 싶다.

그리고 다시 이야기 속에서 계속 괴롭히는 동진이와의 결투가 있은뒤 자신들의 사정을 서로서로

다 알게 되고 서로 돕게 된다.

리고 내가 말한 이런 사건들로 명우는 은지와 동건이와 친해졌다.

그리고 김선생님을 통해  엄마와의 감격적인 만남이있었다.

하지만 슬픈점은 만나는 순간 알게 되었지만 엄마가 암에 걸렸다는 점이였다

또 그런 엄마를 위해 동진이와 아르바이트를 해서 립스틱도 샀는데 엄마를 곳 돌아가셧다고한다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가 아니라 실제로 내가 탈북자를 만나면 친구가 되고싶다.

마지막 서로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었던 엄마나 형 동진이 같은 감싸줄수 있는 친구 말이다.

긔리고 그 곁에 있는 친구들선생님들 해서도 물론 많은 고생이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익숙하던 남한 친구들고만 지내다가 조금이라도 알던 외국사람도 아니라

북한 사람이 교실이 왔기 때문이다 만약에 내가 그 교실의 학생이  였더라도 탈북자라고 하면

왠지 불쌍하다는 생각이 먼저들고  이런 아이와 함께지내면 어느날 북한사람이와

이별의 슬픔을 겪었서 안그래도 슬픈데 나도 잡아가진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것이고 불안감에 쉽게 접하질 못할 땐데 이 학교 아이들은 그런데로

잘 적응 하고 있는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앞으로는 북한 아이들을 다른 나라 아이들이 라고 생각 하지 말고

우리나라 아이들 이고 당연히 만나야하는 같은 땅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