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으로 끝난 베네딕트 비밀클럽 1

연령 12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08년 9월 12일 | 정가 20,000원
수상/추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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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비밀클럽을 읽고 나도 레이니처럼 똑똑해 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똑똑하면 이해력도 빨라지고 공부시간에 당황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레이나드 멀든, 조지 워싱턴(꼬챙이), 케이티 워터롤, 콘스턴스 콘트레어이다. 처음에는 콘스턴스 콘트레어가 조금 짜증나고 저 아이가 왜 필요할까 궁금했는데,

콘트레어는 속삭임에 저항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했던 것이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콘스턴스는 아기였다. 그것도 태어난지 거의 3년 밖에 안되는 그런 아기였다. 그리고 다들 고아였는데, 다들 엄마와 아빠가 생기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너무 다행이다.

레이나드 멀든은 자신이 존경하는 페루멀 선생님이 엄마가 되셨고,

조지 워싱턴은 원래 계시던 부모님을 다시 만나서 살게 되었고, 케이티 워터롤은 우연으로

밀리건 아저씨가 아빠라는 것을 알고, 밀리건 아저씨, 즉 아빠와 함께 살게 되었다.

콘스턴스 콘트레어는 베네딕트 선생님이 입양하셨다.

콘스턴트가 빨리 커서 레이나드 멀든이나 조지 워싱턴처럼(지금도 똑똑하지만….)

더 똑똑한 어린이가 되면 좋겠다.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베네딕트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자신은 고아라고 말했지만 형제가 있었다. 바로 커튼 선생님이다.

과연 베네딕트 선생님은 거짓말을 하신 걸까? 아니면, 아이들의 도움으로 자신의 형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을까?

아마 2편을 읽으면 궁금증이 해결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