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귀신 앙괭이의 설날을 읽고 설날에 대해 배웠어요^^

연령 5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1년 6월 3일 | 정가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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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귀신 앙괭이의 설날 (보기) 판매가 10,800 (정가 12,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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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평

 

처음에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 책에 대한 소식을 접했을때,

그냥 명절을 맞이하는 것보다는 명절에 대해서 잘 알고 , 어떻게 지내는지

유래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미리 안다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기대감 가득해서

책을 받아들었는데,

엄마이니 나조차 생소한 신발귀신 앙괭이 이야기가 

처음엔 좀 많이 생소했다

5살이지만 39개월 울 희준이는 첨엔 좀 많이 무서워했다.

약간의 책에 대한 낯가림이 있는지라, 즐겁게 두어번 읽어준 후에는

정말 좋아했다. 

마침 설명절에 맞춰서 희준이가 읽게 되어서 다행이고 좋다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좋아했다.

두어번 읽은 후엔 명절 전후로 지금까지도 

잠자리 책 골라오라면 꼭 끼어있는 책이다.

한복 입는 걸 싫어했는데, 소원이가 설빔 입었던 걸 보고

한복도 잘입어주었고

아침일찍일어나 차례지내는것과, 세배 하는것도 정말 

잘 했다. 예전엔 어른들이 시켜서 했다면, 책을 접한 희준이가 이해를 하고

하는듯해서 뿌듯했다.

설날저녁엔 집에 와서 앙괭이 독후 활동도 하고

편지도 써서 신발에 넣어두기까지 했다. 앙괭이가 신발 훔쳐간다고^^

아이들에게 설날같은 명절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재미나게

명절의 의미나, 명절에 주로 하는 일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음이 

좋은것 같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아이들은 정말 똥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처음에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 책에 대한 소식을 접했을때,

그냥 명절을 맞이하는 것보다는 명절에 대해서 잘 알고 , 어떻게 지내는지

유래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미리 안다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기대감 가득해서

책을 받아들었는데,

엄마이니 나조차 생소한 신발귀신 앙괭이 이야기가 

처음엔 좀 많이 생소했다

5살이지만 39개월 울 희준이는 첨엔 좀 많이 무서워했다.

약간의 책에 대한 낯가림이 있는지라, 즐겁게 두어번 읽어준 후에는

정말 좋아했다. 

마침 설명절에 맞춰서 희준이가 읽게 되어서 다행이고 좋다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좋아했다.

두어번 읽은 후엔 명절 전후로 지금까지도 

잠자리 책 골라오라면 꼭 끼어있는 책이다.

한복 입는 걸 싫어했는데, 소원이가 설빔 입었던 걸 보고

한복도 잘입어주었고

아침일찍일어나 차례지내는것과, 세배 하는것도 정말 

잘 했다. 예전엔 어른들이 시켜서 했다면, 책을 접한 희준이가 이해를 하고

하는듯해서 뿌듯했다.

설날저녁엔 집에 와서 앙괭이 독후 활동도 하고

편지도 써서 신발에 넣어두기까지 했다. 앙괭이가 신발 훔쳐간다고^^

아이들에게 설날같은 명절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재미나게

명절의 의미나, 명절에 주로 하는 일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음이 

좋은것 같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아이들은 정말 똥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